'직장내 괴롭힘' 민희진 "과태료 처분? 불복 절차 ing" [엑's 이슈] 작성일 03-25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2yLu0KGX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d5e799341c4c312be0ce40f0b4a41715ab554ad268f7fe76bbd38ba0b1bdd9" dmcf-pid="QVWo7p9H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xportsnews/20250325071505048ghny.jpg" data-org-width="658" dmcf-mid="4z5c9B6F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xportsnews/20250325071505048ghn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6865ae89d6fb0c4201bbcdc43e8bd0bbcaabb599ea49168100bca632d111560" dmcf-pid="xZA9vhHEYw"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민희진 측이 반박에 나섰다.</p> <p contents-hash="d2a8cd283d37d8ee31124fb84e725a402a15f44a03c29baa87bcedb6f6f8979d" dmcf-pid="yiUsP4dzZD" dmcf-ptype="general">어도어의 전 직원 A씨는 24일 오후 "노동청 결과 전달"이라고 시작되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1fe1bd0866fbe21ab2f5d5ea28bf8cae9723cd0064af46e1df8170a4112fd215" dmcf-pid="WnuOQ8JqXE" dmcf-ptype="general">그는 "오늘 등기 우편으로 노동청 결과 통지서 수령했다"며 "그간 응원해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 따뜻한 마음에 보답하고, 결과를 궁금해해주시는 분들이 많고 인터뷰 요청도 많아 공유한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ac9da8df09fd2233c915462b2e240000ef4d1bf31fdbb9e4262695aeba2bb72" dmcf-pid="YL7Ix6iB1k"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공개된 내용에는 민희진의 객관적 조사 의무 위반이 인정되어 과태료 처분이 내려졌으며, 민희진의 직장내 괴롭힘(폭언 등)이 인정되어 과태료 처분이 내려졌음이 알려졌다. 또한 어도어 전 부대표 B씨에 대한 직장내 괴롭힘도 인정되었으나, 성희롱은 판단 어려움이라는 결과가 나왔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5eee53f9fc5975d4bf594be87ecf57d9da518d1d168ebb0508018fd4eb48c1" dmcf-pid="GozCMPnb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xportsnews/20250325071506504xbpz.jpg" data-org-width="550" dmcf-mid="8VIM1XUl1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xportsnews/20250325071506504xbp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def13732465622e781b264dc3d7d80e1db08743ff1c286cbd3750a966466199" dmcf-pid="HgqhRQLKXA" dmcf-ptype="general">A씨는 "저는 분명 이 모든 일을 끝낼 수 있도록 사과 기회 4번쯤 드렸는데 안 하시고 되려 절 고소한 것은 본인이다. 사과 이제 필요 없다"며 "남은 민형사도 열심히 대응할 것이다. 특히 민희진 씨가 저를 고소한 사건"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1db931b700518defd51ec5bae4bb982cf6744d0c3dd6aac24cf18a67dc64650" dmcf-pid="XaBlexo9tj" dmcf-ptype="general">월간조선에 따르면 이에 대해 민희진의 변호인 측은 "정식 불복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입장문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2c2fa80150dbee6e136ed612faeea31c20b292bbab4ed0a16c98a741a3e1326c" dmcf-pid="ZNbSdMg21N" dmcf-ptype="general">입장문에 따르면 이들은 "해당 사건의 처리 결과에 대한 회신문을 검토한 결과, 직장 내 괴롭힘으로 판단한 발언 전후의 사실관계가 잘못 인정되고 직장 내 괴롭힘, 객관적 조사의무 관련 근로기준법의 법리를 오해한 부분이 확인되었다"며 "신속하게 행정청에 의견을 제출하는 등 정식 불복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진정 사건의 정확한 진상을 규명하고 억울한 누명을 벗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a502d51b17d31818a8e0a9230a6d557418d074fe6c66498df3461e00f7811ef" dmcf-pid="5GaBhOWAYa"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뉴진스 멤버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법률대리인을 맡고 있는 법무법인 세종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한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욕 등 행위에 대하여 가능한 모든 민·형사상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dd3d263a980f0162dfa30fa28401f763a594128b45f5bde619cefc3fa6e935" dmcf-pid="1HNblIYc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xportsnews/20250325071507819rbjz.jpg" data-org-width="550" dmcf-mid="6O3w42MU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xportsnews/20250325071507819rbj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8be40bde626713ccdc18624a5e0f6c6ff55b6d6163e0338af6fcc91d9711627" dmcf-pid="tXjKSCGk1o"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지난해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이 해지된다고 밝혔지만,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어도어가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p> <p contents-hash="82f4c2bf7493dc0dafb45c854b6a8068661a428527ecb8f5e53c79d7cabc5acb" dmcf-pid="FZA9vhHEXL" dmcf-ptype="general">이에 어도어는 뉴진스의 활동을 지원할 것임을 밝혔는데, 지난 23일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개최된 글로벌 스트리트 패션 및 문화 축제인 '홍콩 컴플렉스콘' 무대에 오른 멤버들은 "오늘 무대가 당분간 마지막 무대가 될 것 같다. 법원의 판단을 존중해 잠시 활동을 멈추기로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a47a769bc804543504eeccc464e36e8fd5d5ae915b959975fc4089a390be49e" dmcf-pid="35c2TlXDtn" dmcf-ptype="general">시간이 흐를수록 뉴진스와 민희진에 대한 여론이 갈수록 악화되는 가운데, 이 사태가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08fede7a141de9fecca104834565a154ca6760599e0cebddf77b049f65bd4eae" dmcf-pid="01kVySZwZi"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DB, 민희진</p> <p contents-hash="a7703d8cb0c4521465f0c5c7377c93b5188b7c7a68cd4f633441174e3e343e31" dmcf-pid="ptEfWv5rtJ"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목 조르고 칼까지.. ‘폭행’ 한일 부부에 서장훈 “큰일 나기 전에 이혼해”(물어보살) 03-25 다음 제이홉 ‘MONA LISA’ 멕시코 달궜다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