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함께 가겠나?" 50만 목전 '퇴마록' 뜨거운 무대인사 성료 작성일 03-25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qDGGyts3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9f1f28c6e0af69a94e99e4e3ddd9eaafd79e30daec21154029d9f94a6acc37" dmcf-pid="Pa388VRu0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JTBC/20250325083553664pqun.jpg" data-org-width="560" dmcf-mid="8Gh331zT0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JTBC/20250325083553664pqun.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9570203c15059178a5c4d25e763801d8904bead98d3afbead701b5cc1dfebe6" dmcf-pid="QN066fe77g" dmcf-ptype="general"> 오랜만에 관객과 영화가 하나되는 순간을 만끽한 에너지다. <br> <br> 영화 '퇴마록(김동철 감독)'이 관객 성원에 보답하는 흥행 감사 무대인사를 팬들의 열띤 호응 속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br> <br> 지난 23일 진행된 무대인사는 예매 오픈과 동시에 빠른 속도로 매진을 기록, 팬들의 요청으로 추가 회차를 오픈하는 등 시작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br> <br> 감사 무대인사로 마련 된 자리인 만큼 퇴마 어벤져스를 연기한 성우 최한(박신부), 남도형(이현암), 정유정(장준후), 김연우(현승희)를 비롯해, 역대급 빌런 연기로 스크린을 압도한 성우 황창영(서교주), 그리고 원작자 이우혁 작가와 김동철 감독이 총출동해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br> <br> 원작자 이우혁 작가와 김동철 감독은 "'퇴마록' 팀이 구성돼 좋았다. 월향이 나올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할 테니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 '후속작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응원과 사랑 감사드린다'는 소회를 밝혔다. <br> <br> 박신부로 극의 중심을 잡은 성우 최한은 “모든 스태프들의 피 땀 어린 시간과 세월의 노력이 담긴 작품이다. 마음껏 누려 주시고 끝까지 응원해주시길 바란다"고 인사했고, 성우 남도형은 "관객 여러분께 영원히 잊혀 지지 않는 작품이 되기를 바라며 50만 돌파까지 갑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br> <br> 또 성우 정유정은 "N차 관람해주시는 여러분이 진정한 씨네필이다. 다음 시리즈가 나올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성우 김연우는 "이번 작품에서는 승희가 짧게 등장하지만 후속편이 나온다면 승희를 더 오래 볼 수 있을 것 같다", 황창영은 "극 중에서 서교주가 웃는 장면이 많이 나오는데 여러분들도 올 한 해 웃는 일 가득하시길 바란다"는 인사와 멘트로 현장을 유쾌하게 이끌었다. <br> <br> 퇴마 어벤져스는 친필 사인이 담긴 포스터를 선물하고 셀카를 찍는 등 팬들의 사랑에 직접적으로 보답하는 시간을 가지며 무대인사를 마무리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25일까지 47만8132명을 누적한 '퇴마록'이 바람대로 50만 고지를 넘어설지 관심이 쏠린다. <br> <br> '퇴마록'은 특별한 능력을 가진 퇴마사들이 절대 악(惡)에 맞서는 대서사의 시작을 담은 오컬트 블록버스터 영화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더스쿨’ 짜릿하게 만드는 서강준의 병문고 괴담 파헤치기 03-25 다음 [종합] 박경림, 최진혁에 오피스텔·용돈 지원했다…"8년간 무명, 펑펑 울어" ('4인용식탁')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