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스쿨’ 짜릿하게 만드는 서강준의 병문고 괴담 파헤치기 작성일 03-25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1VVKQ0C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7eb703c28e81e8ddab84947320d808f0cd8203384d4451ba85c2b3714e8d37" dmcf-pid="U9388VRu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언더커버 하이스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newsen/20250325083552961uctt.jpg" data-org-width="650" dmcf-mid="0RisswSg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newsen/20250325083552961uct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언더커버 하이스쿨’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u2066fe7v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d74c7b574bd2cf0e97abf6a71425089a2758c606a298606834425e26bcd6961c" dmcf-pid="7VpPP4dzCz" dmcf-ptype="general">서강준이 금괴 추적에 사활을 걸었다.</p> <p contents-hash="758074ed3a7d8a651ba8b76a2ab3a8e67259970b63e28d1f325d11771a539204" dmcf-pid="zfUQQ8JqW7" dmcf-ptype="general">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극본 임영빈/연출 최정인, 이하 ‘언더스쿨’)은 스릴 넘치는 이야기와 그 속에 숨은 진실을 찾아가는 특별한 재미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그 가운데 정해성(서강준 분)이 금괴를 찾기 위해 학교 내 퍼져 있는 괴담을 추적하는 과정은 극적 흥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0bcd5a1288d39f960dca3f811499790033a6fa8d8a7e7785482c10ffd74fe25e" dmcf-pid="q4uxx6iBSu" dmcf-ptype="general">먼저 잠입 수사를 위해 병문고 학생이 된 해성은 학교 내 낡고 오래된 구관 건물을 보고 수상함을 감지, 그렇게 첫 번째 괴담을 마주하게 됐다. 같은 반 친구인 이동민(신준항 분)에 의하면 과거 학생들에게 괴롭힘을 당한 여학생이 구관 교실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뒤 같은 시간만 되면 죽은 학생이 폐쇄된 연습실에 나타난다는 것. 해성은 믿지 않았지만 동민이 구관 교실에서 직접 찍은 동영상을 보고 그 내막을 직접 확인하러 갔다. 그곳에서 교복을 입은 여학생의 백골 시신이 있었지만 이는 모형으로 확인돼 누가 이런 일을 왜 벌였는지 궁금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309dc6151d445ff758fafe9af977143509fbfdd29c6cbd53ac0230c6c555c36e" dmcf-pid="B87MMPnbvU" dmcf-ptype="general">병문고를 둘러싼 두 번째 괴담도 흥미진진했다. 항상 1등이었던 친구한테 밀려 2등만 하던 여학생이 질투심에 그 친구를 옥상에서 밀었고, 얼마 뒤 친구를 죽인 여학생도 시신으로 발견됐다는 이야기다. 이에 시계가 울릴 때 학교에 있지 말라는 괴담이 퍼졌고, 해성은 그 괘종시계에 얽힌 진실을 찾고자 괘종시계가 있는 학생회실에 입성하기 위해 임원이 되기까지 했다. 그 후 해성은 괘종시계에서 교가가 흘러나오자 녹음했고, 이는 포핸즈 합주라는 것을 알게 돼 다음 괴담에 대한 추리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abaf4ce482c5eaa954b4a55a77f81360347537147589a68fc56ffd81057b5beb" dmcf-pid="b6zRRQLKSp" dmcf-ptype="general">해성과 오수아(진기주 분)는 그랜드 피아노와 관련된 세 번째 괴담을 풀기 위해 이사장실에 몰래 잠입했다. 그곳에서 1950년대 그랜드 피아노를 발견, 괘종시계에서 나온 교가를 직접 연주하며 미스터리를 풀고자 했다. 연주를 하던 중 유독 ‘도’에서만 소리가 안 난다는 단서를 얻고는 그곳을 빠져나왔다. 이어 수아가 교가 가사와 ‘도’ 음 사이에 얽힌 키워드를 풀어내며 금괴에 한 발짝 다가가는 듯 했다.</p> <p contents-hash="4fa09ce3d7ee13c304826ac9705c99e352b5c6e158a4e7c560f60c14d46cbe40" dmcf-pid="KPqeexo9y0" dmcf-ptype="general">그러나 마지막 괴담은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미스터리였다. 괴담을 좋아하는 동민도 해성 아빠의 수첩에도 그와 관련된 단서는 없었다. 그러나 단 하나, 그 괴담을 아는 사람은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진다고 해 긴장감을 유발했다. 과연 네 번째 괴담의 진실은 무엇인지 마지막까지 알 수 없는 금괴 추적과 해성의 한 치 앞을 모르는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7ed105bab6e3919329fec0e0234c46275f79723dc736a982e2f21f68f23548ad" dmcf-pid="9GO11XUlS3"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2HIttZuSS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용식, '사위' 원혁 돈 고민에 따끔 지적 "도와주는 것 한계 있어" [조선의 사랑꾼] 03-25 다음 "끝까지 함께 가겠나?" 50만 목전 '퇴마록' 뜨거운 무대인사 성료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