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최종 라인업 공개 작성일 03-25 10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서한GP, 장현진-김중군-정의철 등 챔피언 3인 전원 출격<br>오네 레이싱-원레이싱-준피티드 등 기존 강호 전력 유지<br>금호 SLM, 1년만에 슈퍼레이스 복귀…더 치열해진 경쟁 예고</strong>[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슈퍼레이스가 2025시즌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팀별 최종 라인업을 발표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3/25/0005970058_001_20250325091313207.jpg" alt="" /></span></TD></TR><tr><td>서한GP부터 오네 레이싱, 준피티드, 브랜뉴 레이싱, 원레이싱, 금호 SLM까지 총 6개 팀이 이번 시즌 경합을 벌인다. 사진=슈퍼레이스</TD></TR></TABLE></TD></TR></TABLE>슈퍼레이스는 25일 “총 6개 팀, 15명의 드라이버가 슈퍼레이스 최상위 클래스에서 시즌 챔피언 타이틀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고 밝혔다.<br><br>가장 강력한 전력을 갖춘 것으로 꼽히는 팀은 서한GP다. 2024시즌 챔피언 장현진을 포함해 김중군, 정의철까지 ‘절대강자 3인방’이 모두 출격한다. 뛰어난 조직력과 안정적인 기량을 자랑하는 서한GP는 2025시즌도 강력한 우승 후보로 주목된다.<br><br>준피티드는 박정준과 황진우의 조합을 유지하며, 경험과 집중력 있는 베테랑 듀오로 꾸준한 상위권 도전을 노린다.<br><br>원레이싱은 임민진, 최광빈과 함께 신규 드라이버 김무진을 합류시키며, 새로운 에너지로 팀 경쟁력을 강화했다.<br><br>오네 레이싱은 이정우, 김동은, 오한솔로 라인업을 유지했다. 여기에 해외 엔지니어와 시니어 미캐닉을 영입하며 전력을 강화했다. 실시간 데이터 분석이 가능한 시스템 구축으로 기술적 업그레이드를 이루며 팀 챔피언십에 도전한다.<br><br>브랜뉴 레이싱은 박규승과 더불어 일본 출신 드라이버 헨쟌 료마를 투입하며 세대교체와 국제 경쟁력 강화를 노린다.<br><br>전통의 강호 엑스타레이싱은 금호 SLM의 이름으로 돌아왔다. 노동기, 이창욱 체제로 시즌을 맞이하며 팀 안정화를 통한 포디엄 입성을 노린다.<br><br>슈퍼레이스 관계자는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는 국내 모터스포츠를 대표하는 무대인 만큼, 올해도 그에 걸맞은 최정예 드라이버들이 모였다”며 “시즌 내내 박빙의 레이스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br><br>한편,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은 4월 19~20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축구 이어 럭비도 잔디 논란…왜 진도까지 갔나 03-25 다음 ‘커제 불똥’ 연기됐던 쏘팔코사놀 세계기전 26일 개막…신진서 박정환 등 출격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