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고 고민호, 하나증권 전국종별테니스대회 18세부 단식 우승 작성일 03-25 1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 오동윤, 하나증권 전국종별테니스 16세부 단·복식 제패 '2관왕 등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3/25/20250325092854068846cf2d78c681245156135_20250325121415426.png" alt="" /><em class="img_desc">고민호</em></span> 양구고 테니스 선수들이 하나증권 2025 전국종별테니스대회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br><br>24일 경북 김천종합스포츠타운에서 진행된 대회 8일 차 경기에서 고민호(양구고)는 18세부 남자 단식 결승전에서 정연수(제이원TA)를 세트스코어 2-0(6-2, 6-3)으로 제압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3/25/20250325092904009196cf2d78c681245156135_20250325121415432.png" alt="" /><em class="img_desc">오동윤</em></span>16세부에서는 오동윤(양구고)이 돋보이는 성과를 거뒀다. 그는 남자 단식 결승에서 박은호(부천GS)를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2-0(6-0, 6-1)으로 승리했다. 이어 남자 복식에서도 파트너 박현빈과 함께 마효민-문설후(천안계광중) 조를 2-0(6-3, 6-2)으로 물리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br><br>18세부 남자 복식 결승에서는 김무빈-황주찬(서인천고) 조가 박재우-유승준(양구고) 조와의 접전 끝에 2-1(5-7, 6-3, 10-5)로 역전승을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다.<br><br>이번 대회는 국내 유망주들의 기량을 확인할 수 있는 무대로, 특히 양구고 선수들이 단식과 복식 여러 부문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주목받았다. 관련자료 이전 한국 다이빙 대표팀, 말레이시아 출신 로마스 코치 영입 03-25 다음 박경림, 최진혁에게 父 오피스텔 내줬다 "라디오 단독 초대에 눈물" (4인용식탁)[종합]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