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피프틴’ 측 “심려 끼쳐 죄송…사실 아닌 부분 많아” 작성일 03-25 1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ZXp3bYG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6ac28f88384450913fb1672aef096e9d075eca1b887d127b9274630367fda9" dmcf-pid="Kn5ZU0KG5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레아스튜디오 서혜진 대표, 황인영 공동대표, 용석인 PD. 사진ㅣ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tartoday/20250325143616147wlbd.png" data-org-width="650" dmcf-mid="BmjNrDlo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tartoday/20250325143616147wlb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레아스튜디오 서혜진 대표, 황인영 공동대표, 용석인 PD. 사진ㅣ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c4dd9c32d16817410e0c15c7cd07441a3a8119321c54079f7de644a3e718f1b" dmcf-pid="9L15up9HHI" dmcf-ptype="general"> 만 15세 이하의 소녀들만 참가가 가능한 K-POP 오디션 MBN ‘언더피프틴’ 측이 아동 성상품화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32abb8167fd4c03673cbaa43ef1277dc055f05d3e3e241909281146a2ad004a5" dmcf-pid="2ot17U2XXO" dmcf-ptype="general">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스탠포드호텔에서 MBN 새 예능 프로그램 ‘언더피프틴’ 제작 관련 긴급 보고회가 열렸다. 크레아 스튜디오 서혜진 대표, 황인영 대표, 용석인 PD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249c9c2dbe6524c84e70099c2011b84ca611d39fc4030ec23931220b6b5ecf08" dmcf-pid="VgFtzuVZYs" dmcf-ptype="general">황인영 대표는 “여러가지 논란이 제기되고 있는데 우선 심려를 끼쳐드려서 안타깝고 죄송하게 생각한다는 말씀드리고싶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bb6b0a44c91b5e7650d481ad69f17b46ca85cadcf22c738f24b9a52dea63cb2b" dmcf-pid="fa3Fq7f55m" dmcf-ptype="general">황 대표는 “방송을 제작하다보면 예기치 못한 논란에 휩싸이기도 한다. 이번 같은 경우에는 너무나 예상하지 못한 의혹들이 사실인양 확대되고 있어서 단순히 제작사 뿐만 아니라 많은 참가자, 출연자 까지 큰 상처를 받았다. 불필요한 논란을 끝낼까 고민 끝에 이례적으로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 이 자리에서 사실과는 다른 부분에 대한 해명을 정확하게 드리고 싶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87ff60173f8c2d8162ef97a8d9a45ed7732e2efa3c05b3aad5e8819cfb7cb60" dmcf-pid="4a3Fq7f5Z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방송을 만드는 사람은 콘텐츠로 평가를 받아야 한다. 이를 통해 함께했던 분들을 지키고 싶어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cd669c7c2fea82a2e30c2cc77452417066debeb8257f65683c9495d11e76eaa" dmcf-pid="8N03Bz41Gw" dmcf-ptype="general">‘언더피프틴’은 글로벌 최초 만 15세 이하 K팝 신동을 발굴해 새로운 걸그룹을 육성한다는 취지의 경연 프로그램이다. 일찍이 자신의 길을 아이돌로 정한 알파 세대들에게 기회의 문을 활짝 연 5세대 K-POP 오디션이다. 8세부터 15세까지 다양한 국적의 총 59명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ee44b37fe927cb734d9ae39ba31ee3145416944be9bcfcc2d04c24fb6e1dd4d5" dmcf-pid="6jp0bq8t5D" dmcf-ptype="general">‘언더피프틴’은 오는 31일 첫 방송 예정이었으나, 최근 민주언론시민연합(민언련) 등 시민단체들이 아동의 성 상품화를 우려하는 성명을 내면서 프로그램에 대한 우려가 쏟아졌다. 이에 ‘언더피프틴’은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해 입장을 밝히기로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철수 “‘배캠’ 시작할 땐 괴상한 DJ‥받아준 MBC에 감사해” 03-25 다음 윤명진 네오플 대표 “카잔은 도전 결실이자 새로운 시작… 액션 RPG 본질 집중”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