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철수 “‘배캠’ 시작할 땐 괴상한 DJ‥받아준 MBC에 감사해” 작성일 03-25 1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4avZHph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561cb48d8b87689bdb3fb15946252c72434c91a01f6fb6b0814a8c0a84b8e4" dmcf-pid="88NT5XUl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철수(사진제공=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newsen/20250325143611273zszb.jpg" data-org-width="650" dmcf-mid="fkYb64dz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newsen/20250325143611273zsz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철수(사진제공=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728b1bec0d85e419507299eafae34867b264cca886eba611e47364193fbcdc" dmcf-pid="66jy1ZuSyP"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contents-hash="6bfaf6e84e906157c285cfc2a6978331c9c5e790622e988a68b946eaf689a689" dmcf-pid="PPAWt57vC6" dmcf-ptype="general">배철수가 35년 전 '배캠'을 시작하던 당시에는 '괴상한 DJ'였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2f3d9b08838ed70bbe4fbd2a1856c50998ab72682803bfd83c672fd054201f67" dmcf-pid="QQcYF1zTS8" dmcf-ptype="general">3월 25일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이하 '배캠') 35주년 기자간담회가 MBC 사옥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DJ 배철수를 비롯해 남태정 PD, 배순탁 작가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e2ef657adbe37bd32ade200df5125875d02e347cdea73ed9a192981abd21b5b3" dmcf-pid="xxkG3tqyW4" dmcf-ptype="general">남태정 PD는 '배캠'이 사랑받는 비결을 묻자 "대중문화에서 가장 중요한 건 다양성이라고 생각한다"고 운을 떼며 "'배캠'이 매일 만나는 방송이긴 하지만 타 방송, 동양권 프로그램과 비교하면 이렇게 꾸준히 팝 전문 방송을 한다는 건 참 희귀하고 드문일이다. 선배님이 자기 관리를 잘하시고 정직하신 모습이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는 긍정적 영향을 주고 계신 것 같다. 그게 우리나라 방송이 지켜야 하는 가치가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35c92bf22c2bf0856a44c682c0753b94f01069bb18d694ab862a3c64bc7c16f" dmcf-pid="yy7eaoDxlf" dmcf-ptype="general">반면 배철수는 MBC 라디오 측에 공을 돌렸다. 그는 "MBC 라디오에서 이런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끌고 와준 것에 감사하다. 지금은 35년 넘어가니까 후배 DJ들이 '배철수처럼 해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 하지만 제가 처음 방송을 할 때만 해도 괴상한 DJ였다. 말도 함부러 하고 가끔 비속어를 쓰기도 하고. 그 당시 DJ들은 목소리를 최대한 부드럽게 내서 속삭이듯 방송했다. 음악도 다 히트곡만 틀고. 그런데 제가 처음 방송할 때는 목소리도 투박하고 록 음악, 유난히 긴 음악을 많이 틀었다. 그 시절에는 이상한 DJ였다. 그런 것들을 MBC 라디오에서 다 받아줘서 여기까지 온 것 같다"고 분석했다. </p> <p contents-hash="849b1999b0788db25c783fbab95bf74c62ac14a0aef6464c3aa6559986ebd2ec" dmcf-pid="W06cOmTNyV" dmcf-ptype="general">한편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지난 1990년 3월 19일 방송을 시작, 전문성과 레전드급 보이스를 갖춘 DJ 배철수의 진행 하에 대한민국 대표 팝전문 프로그램으로 사랑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85c719183da1781cc0909f23a95af32e9c1d0b271e3aad324815a122579a1564" dmcf-pid="YpPkIsyjS2"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GUQECOWAy9"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1세' 장신영, 남편 불륜 용서+합가 후 더 물오른 비주얼…진정한 승자 03-25 다음 ‘언더피프틴’ 측 “심려 끼쳐 죄송…사실 아닌 부분 많아”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