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팬덤 "멤버들 부모·법률대리인 접촉, 향후 계획 준비중" [전문] 작성일 03-25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M8HY3ID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2884ee5e4fc5d222b3c8140b64edb79fd01cd231760272a7259d7546754678" dmcf-pid="qOR6XG0C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 / 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mydaily/20250325145250010byvw.jpg" data-org-width="640" dmcf-mid="7HhmP8Jqr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mydaily/20250325145250010byv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 / 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d888003545f498e3f512669f473e3fe9b7499a797d944151f3e6c6354350b4" dmcf-pid="BIePZHphm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뉴진스 팬덤 팀 버니즈가 어도어의 가처분 신청 인용 이후 멤버들의 부모 및 법률대리인과 접촉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5dc4649d2617768b00467e9bdd772d61d79f4f73e0581d929fae415ace88af5" dmcf-pid="bCdQ5XUlmr" dmcf-ptype="general">뉴진스 팬들로 구성된 팀 버니즈는 25일 공식 SNS를 통해 "지난 3월 21일 가처분 결과가 공개된 이후, 팀버니즈는 멤버들의 부모님, 법무법인(유) 세종과 접촉했다"고 발표했다.</p> <p contents-hash="517969c2fae38c19b55b533a4fa7d12f0f5229dcd66c1b64e215622f5836464c" dmcf-pid="KxFXjarRsw" dmcf-ptype="general">이어 "지난 며칠 동안 법무법인 세종을 비롯한 대형 로펌 4곳, 전관 변호사 3명, 검사 출신 17년 차 변호사, 판사 출신 변호사 등을 만나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다"며 "객관적인 시각에서 현 상황을 검토하기 위해 다양한 법률 전문가들의 자문을 구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2fc096cf9806062f60523e96fed0a31022043f98f0a1f441a48b99a5bb8f2cf" dmcf-pid="9M3ZANmeID" dmcf-ptype="general">또한, "현재 많은 팬들이 혼란스러워하고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다"며, "법조인들과 함께 주요 법적 쟁점을 정리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입장문을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53a29bc1bc6a4277790a972aca95a19a8cd1862b8852078458c01e9348c6071" dmcf-pid="2R05cjsdEE"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분명 어려운 상황이지만, 충분한 논의를 거쳤으며 향후 계획 또한 준비된 상태"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3ccf5f3d043abfe213d4c98122beb1e487d9fec4380c0f6a736c030fd6360c6" dmcf-pid="Vep1kAOJIk" dmcf-ptype="general">한편,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뒤 독자 활동을 이어왔다. 이에 어도어는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을 제기했으며, 뉴진스가 독자적으로 광고 계약을 체결하지 못하도록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을 신청했다.</p> <p contents-hash="026780271bf3a5f2cb2079b1031e9f568f52de875d945a2ff964366459f8ce0f" dmcf-pid="fdUtEcIirc"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지난 21일 어도어의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며 "현재까지 제출된 주장과 자료만으로는 어도어가 전속계약의 중요한 의무를 위반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aaddeac4a2656680c5abe0af6cec9fb6241fd8640638a1c5f1990437c5344644" dmcf-pid="4JuFDkCnmA" dmcf-ptype="general">이후 뉴진스는 23일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열린 '컴플렉스콘' 무대에서 "마음을 다잡고 반드시 돌아오겠다"며 일시적인 활동 중단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2bfb2ad43481615a260063f8fbba8713596b5141440eda61c55876c720b8bb01" dmcf-pid="8i73wEhLmj" dmcf-ptype="general">◆ 이하 팀 버니즈 공식 SNS 입장 전문.</p> <p contents-hash="87f5de77a7d23296d3e262499902a7d86135244f78a4dd3a4dfe9dbbf4d8ff95" dmcf-pid="6nz0rDlowN"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팀버니즈입니다.</p> <p contents-hash="95675debe2ea132bec504ffdc21927529c18763c339b1c2150738a59b6db2b39" dmcf-pid="PLqpmwSgDa" dmcf-ptype="general">지난 3월 21일 가처분 결과가 공개된 이후, 팀버니즈는 멤버들의 부모님, 법무법인(유) 세종과 접촉하였습니다. 그리고 지난 며칠 간 세종을 비롯한 대형로펌 4곳, 전관 변호사 3명, 검사출신 17년차 현직 변호사, 판사출신 변호사 등을 만나 오랜시간 동안 상의하였습니다. 현 상황을 최대한 팬덤과 무관한 객관적인 시각으로 검토하기 위하여 최대한 다양한 변호사 및 로펌의 지문도 구했으며, 입장을 정리한 상태입니다.</p> <p contents-hash="5873d5f6d218271d2bc70fb01bb0f9effca8c5eec02de70bec9055856d88fa5f" dmcf-pid="QqSOxPnbrg" dmcf-ptype="general">현재 많은 버니즈분들이 혼란스러워 하고 있는 것을 모두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에 언급했듯 최대한 많은 법조인들이 현 상황을 심층적으로 논의 중이며, 팀버니즈 또한 주요 법적 쟁점을 정리한 입장문을 준비중입니다. 분명 힘든 상황이나 이미 충분한 논의를 마쳤으며, 앞으로의 향후 계획 역시 준비가 된 상황임을 알려드립니다.</p> <p contents-hash="a9797efe906eb3115d2cc3813f7e8c0206c1870954f7553d912c2afcb6643a94" dmcf-pid="xBvIMQLKmo"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위너 김진우, 산불 피해 지원 1천만원 '쾌척' [공식입장] 03-25 다음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윤박, 설렘모드 ON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