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김진우, 산불 피해 지원 1천만원 '쾌척' [공식입장] 작성일 03-25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os0Rxo9X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399658052d603a8cb464b484b01744e2cc50a865fddf37d202af0f92f075af" dmcf-pid="VgOpeMg2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xportsnews/20250325145148924loif.jpg" data-org-width="1200" dmcf-mid="9R2jGWFO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xportsnews/20250325145148924loi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87050b24b12ad321a0f5db8a14b232d2a9a5ccfb370c9e32b83bd79f204f977" dmcf-pid="faIUdRaV1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위너 멤버 김진우가 울산·경상지역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가 25일 밝혔다.</p> <p contents-hash="ab74c84b9cf047186bff11d3142a074ec0b987f564aa024cd8943d93ff0b5d56" dmcf-pid="4NCuJeNf5P" dmcf-ptype="general">김진우는 2019년 강원 산불을 시작으로 수해, 지진, 코로나19 등 각종 재난 상황마다 꾸준히 기부를 이어왔다. 조용하지만 깊은 나눔을 실천해 온 대표적인 '선한 영향력'의 주인공이다.</p> <p contents-hash="0c6ba66fdcffdf0302c83b296eb3f27bbccece41c1a79a6ad6b7108f0bc15873" dmcf-pid="8NCuJeNfY6" dmcf-ptype="general">김진우는 "많은 지역의 이웃들이 산불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들었다"며 "가만히 있기보다는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선택했다. 필요한 곳에 잘 쓰이길 바란다"고 기부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9f2bb103eb2f6e6ecfbe15a3afeefff3538ae954629169e52ef41edf8e7918c4" dmcf-pid="6jh7idj4Z8" dmcf-ptype="general">희망브리지 신훈 사무총장은 "김진우의 따뜻한 나눔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희망이 될 것"이라며 "희망브리지는 이러한 마음을 이어받아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복구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0987cd47c8304b4353fbe0ef0d098d966edf96a9609ac072a94fba370e0d399" dmcf-pid="PAlznJA8Y4"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울산·경북·경남 등 산불 피해지역 관련 기부는 희망브리지 홈페이지와 온라인 모금 플랫폼인 네이버 해피빈, 카카오 같이가치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희망브리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92ebf006bfec544ef2b39d96998117443c8b34c4064e54ec40aab98549c50a40" dmcf-pid="QcSqLic65f"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p> <p contents-hash="0e1f54c674f5b62e0779b8e9e0796dfd23a455eda53f6ed4a34397951919ce7b" dmcf-pid="xkvBonkP1V"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빼어난 선구안 자랑하는 KB금융, 이번에는 ‘육상 단거리 기대주’ 조엘 진 ‘픽’ 03-25 다음 뉴진스 팬덤 "멤버들 부모·법률대리인 접촉, 향후 계획 준비중" [전문]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