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니즈, 뉴진스 부모님·법무법인과 논의 마쳐..."모든 준비 완료, 계획 있다" 작성일 03-25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sqedj4t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7be7000d12cae7f6e7b32fdec38f038c816aa8592cdac87d8dbbe1efd8a36f" dmcf-pid="xWOBdJA8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tvreport/20250325161731719sdne.jpg" data-org-width="1000" dmcf-mid="PJ0LICGk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tvreport/20250325161731719sdn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88ce3015cf91cacadb7cf899b1eb3b30e94db29eaa8636d7fb46c33bb294b3f" dmcf-pid="yM2wHXUlGt"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영재 기자] 뉴진스 팬덤 팀 버니즈는 지난 21일 공개된 가처분 결과 이후, 멤버들의 부모님과 법무법인 세종을 포함한 여러 법률 전문가들과 접촉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9e75b205e4dca1b17e916b91b5069b48e03376786b16591bd36073527f79f89" dmcf-pid="WRVrXZuSG1" dmcf-ptype="general">오늘(25일) 팀 버니즈는 공식 계정에 "지난 3월 21일 가처분 결정 이후, 팀 버니즈는 멤버들의 부모님과 법무법인 세종을 비롯해 여러 대형 로펌과 변호사들과 만나 긴 시간 동안 논의했다"러며 "세종을 포함한 4개 대형 로펌, 전관 변호사 3명, 17년 경력의 현직 변호사, 그리고 판사 출신 변호사와도 상담을 진행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f59b769ee1516e5d5fd5244f4b204307afc76caafb7b0392b8a4e4cb0d73bd9" dmcf-pid="YefmZ57vH5" dmcf-ptype="general">또한 팀 버니즈는 "다양한 법률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충분히 논의한 결과, 이제는 입장을 정리한 상태"라며 "현재 힘든 상황이지만, 모든 준비가 완료되었고 앞으로의 계획도 확실히 정해졌음을 알려드린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469f91651b34b0d1c7254ecbf23398c234bf8ce79b448b07270f98e454565bb" dmcf-pid="Gd4s51zT5Z"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해 뉴진스는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만료를 주장했다. 'NJZ'라는 새로운 활동명으로 독자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어도어 측은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법원에 제기했다.</p> <p contents-hash="d0b89a29e3e520998b71be3f32ca7b63acf952d5ae7f99adf8764e1905b82580" dmcf-pid="Hoxl0p9HHX" dmcf-ptype="general">이후 지난 21일 서울중앙지법은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인용 결정을 내렸다. </p> <p contents-hash="fa44e8b11e18a61e61948fab36ad432307c70984a57199abf6f36ebbc265ab10" dmcf-pid="XgMSpU2XYH" dmcf-ptype="general"><span>이에 독자활동이 불가능해진 뉴진스 멤버들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을 통해 "법원 판결에 실망했다. 이것이 바로 한국의 현실이며 우리가 변화와 성장이 필요하다고 믿는 이유다. 한국이 우리를 혁명가로 만들고 싶어 하는 것 같다"라고 말해 비판 여론에 휩싸였다.</span></p> <p contents-hash="98d7bf4e81efa37fd17cc55a1941b88883bb4ebc4a6f272ed1d9666f8302b65a" dmcf-pid="ZaRvUuVZZG" dmcf-ptype="general"><span>이후 뉴진스는 "법원의 판단을 존중해 잠시 활동을 멈추기로 했다. 쉬운 결정은 아니지만 지금 꼭 필요한 결정이란 생각을 했다"라며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그리고 독자활동을 금지한 법원의 가처분 결정에 불복해 이의 신청을 제기했다.</span></p> <p contents-hash="822483a6e6e01ce238d8b7a993e3ab1957225dd7aa88591bd76bdc861879f8c7" dmcf-pid="5NeTu7f51Y" dmcf-ptype="general"><span>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뉴진스</spa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더피프틴', 방송 전부터 논란…"뚜껑 열리면 다를 거라 생각" 03-25 다음 "내가 틀려도 대성공"… 젠슨 황이 양자컴 CEO 불러모은 까닭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