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하이’ 김동준 “뮤지컬 무대, 가수 때와는 다른 설렘과 책임감” 작성일 03-25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yvp86iB3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16503d4a8b28acd309a8c72b891b1ed52ef5578ded8d6043cba022f124bd1c" dmcf-pid="0WTU6Pnb0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동준이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양화로 라이즈호텔 스페이스홀에서 열린 쇼 뮤지컬 어게인 ‘드림하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아트원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portskhan/20250325175358368kdqq.jpg" data-org-width="1100" dmcf-mid="5t5BReNfF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portskhan/20250325175358368kd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동준이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양화로 라이즈호텔 스페이스홀에서 열린 쇼 뮤지컬 어게인 ‘드림하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아트원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4cc2607e44381e9bea5795b84253b1383f1a5b3d2433ccc718fff428a4176c" dmcf-pid="pYyuPQLKzO" dmcf-ptype="general"><br><br>쇼 뮤지컬 어게인 ‘드림하이’에서 송삼동 역을 연기한 배우 김동준이 가수로서의 무대와 뮤지컬 배우로서의 무대가 주는 희열에 대해 설명했다.<br><br>김동준은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양화로 라이즈호텔 스페이스홀에서 열린 ‘드림하이’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작품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약하는 방송인 박경림의 진행으로 열린 이 행사에는 총괄 프로듀서인 김은하 아트원컴퍼니 대표, 염현승 연출, 안무감독 최영준과 함께 출연진인 김동준, 영재, 선예, 추연성, 유권, 이지훈, 박준규 등이 참석했다.<br><br>2011년 KBS2 드라마로 공개된 ‘드림하이’는 12년 후인 2023년 아트원컴퍼니의 제작으로 쇼 뮤지컬로 거듭나 초연됐다. 당시 얻었던 호평과 흥행으로 2년 후 어게인 ‘드림하이’라는 제목으로 재구성됐다. 드라마와는 달리 당시 기린예고의 학생이었던 백희 등이 교사가 돼 후배들의 꿈을 지켜주는 캐릭터로 분하는 등 각색을 거쳤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71c3c2a2bc893dabe77b96aa1084609e4f371de81ef75f8167b0be4b71a822" dmcf-pid="UGW7Qxo93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갓세븐 영재(왼쪽)와 배우 김동준이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양화로 라이즈호텔 스페이스홀에서 열린 쇼 뮤지컬 어게인 ‘드림하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아트원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portskhan/20250325175400130ilbe.jpg" data-org-width="1100" dmcf-mid="1mPgICGkU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portskhan/20250325175400130ilb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갓세븐 영재(왼쪽)와 배우 김동준이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양화로 라이즈호텔 스페이스홀에서 열린 쇼 뮤지컬 어게인 ‘드림하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아트원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8e8dffce43e8fff3066c399a7aa8b000695585f5a42caa2a51281ee7778a62" dmcf-pid="uHYzxMg2zm" dmcf-ptype="general"><br><br>김동준은 주인공 송삼동 역에 가수 세븐과 갓세븐 영재, 아스트로 진진와 함께 캐스팅됐다. 송삼동 역의 세븐과 진진 등은 다음 달 일본에서 막을 여는 ‘드림하이’ 일본 판 뮤지컬 무대에도 설 예정이다.<br><br>이 뮤지컬에는 세븐과 영재, 진진 그리고 블락비 멤버 유권과 역시 제국의 아이들 멤버인 김동준 그리고 원더걸스 선예 등 2~3세대 아이돌 그룹의 주요 멤버들이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br><br>아이돌 가수 출신으로 현재는 연기에 더욱 매진하고 있는 김동준은 “저도 굉장히 오랜만에 뮤지컬을 하게 됐다. 햇수로는 10년 정도 된 것 같다”며 “무대에 대한 갈망이 있었다. 무대에서 메시지를 전하고 그 에너지를 다시 받을 때의 순간을 평생 잊을 수 없다”고 말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414518086ee90d5ad48c741ace8f8afb291a8de1a6833f77cbe28b2369a910" dmcf-pid="7XGqMRaV3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동준(왼쪽부터), 영재, 추연성, 유권, 선예, 박준규, 이지훈이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양화로 라이즈호텔 스페이스홀에서 열린 쇼 뮤지컬 어게인 ‘드림하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아트원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portskhan/20250325175402237jojt.jpg" data-org-width="1100" dmcf-mid="FXYzxMg2F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portskhan/20250325175402237joj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동준(왼쪽부터), 영재, 추연성, 유권, 선예, 박준규, 이지훈이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양화로 라이즈호텔 스페이스홀에서 열린 쇼 뮤지컬 어게인 ‘드림하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아트원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10017787215a5726892fec430fa81104e8cf16fb607c1fdb050b96f1826d75" dmcf-pid="zZHBReNf0w" dmcf-ptype="general"><br><br>그러면서 “콘서트를 할 때는 개인의 감정이지 않지만, 뮤지컬은 노래와 대사를 하며 그 사람이 그 상황에 있다는 걸 표현한다. 그리고 화면으로 결과물을 보는 드라마와 다르게 실제 라이브를 통해 관객과 호흡을 한다”며 “그 어떤 자리에도 책임감은 있지만, 무대에서의 책임감은 동기부여와 큰 설렘이 된다”고 덧붙였다.<br><br>‘드림하이’는 2011년 KBS2 드라마로 공개된 동명의 작품이 원작으로 지난 2023년 아트원컴퍼니를 통해 쇼 뮤지컬로 초연됐다. 기린예고를 배경으로 꿈을 좇는 학생들과 이를 돕는 교사들 그리고 그 꿈을 가로막는 이들의 이야기를 춤과 함께 박진감 있게 다뤘다.<br><br>쇼 뮤지컬 어게인 ‘드림하이’는 다음 달 5일부터 서울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6월1일까지 상연된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8세 신구·84세 박근형, 오는 5월 마지막 무대…연극 '고도를 기다리며' 전석 매진 03-25 다음 [애프터스크리닝] '로비' 연기 5연패 하정우를 살린 감독 하정우의 한방★★★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