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세 신구·84세 박근형, 오는 5월 마지막 무대…연극 '고도를 기다리며' 전석 매진 작성일 03-25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9JwrvaG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88e149f666f3f979cbc739335f85f5f6ac19d5a4338139f8e39c164fb106c3" dmcf-pid="us2irmTNZ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tvreport/20250325175331936sydu.jpg" data-org-width="1000" dmcf-mid="p9sXBbP3X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tvreport/20250325175331936syd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662a22db8572a97e45e9fef9ed5b67c673b938c582e0df2db55d13397cb4b4d" dmcf-pid="7OVnmsyjt5"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대한민국 연극계를 대표하는 원로 배우 신구(88)와 박근형(84)이 출연하는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가 마지막 공연을 앞두고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fc72195c204edf56b15509fc35355c0e8f42bd9fa304c3e0334018e13474733e" dmcf-pid="zIfLsOWAHZ" dmcf-ptype="general">제작사 파크컴퍼니는 지난 24일 "'고도를 기다리며'가 오는 5월 9일부터 25일까지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6fdf7c753f374765ef75addccb85fd7ddafbdff8a8d5d98d517a731ae9dcdec" dmcf-pid="qC4oOIYctX"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은 지난 2023년 12월 개막 이후 2024년 전국 21개 도시 투어에서 102회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연극계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1f070f01b7cb07e19e16ac682eb9df8f2d7254024ac40724cdcd9d81d3b3cb91" dmcf-pid="Bh8gICGkXH" dmcf-ptype="general">'고도를 기다리며'는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사무엘 베케트의 대표작이다. 실체 없는 고도를 기다리는 두 방랑자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 존재의 부조리함과 삶의 본질을 성찰하게 만드는 부조리극의 고전이다.</p> <p contents-hash="9d97af1ec4365a8bcd79c4fdfc92aaa8dcc6073d0651cdc99b213cab342c588d" dmcf-pid="bl6aChHEHG" dmcf-ptype="general">극 중 에스트라공(고고) 역은 신구, 블라디미르(디디) 역은 박근형이 맡아 오랜 연기 내공이 빚어낸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4ed3620c7eb23c32c52c716228f52f3ca65dd38f7f8a2f2711350e34d05a000c" dmcf-pid="KSPNhlXDXY" dmcf-ptype="general">두 배우는 각각 60년이 넘는 연기 경력을 자랑하며 무대 위 깊이 있는 표현력과 존재감으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p> <p contents-hash="991acc3222f9c03534a54ba8a17067c107ea8cde793a54434088a097a429adf4" dmcf-pid="9vQjlSZwXW" dmcf-ptype="general">파크컴퍼니 측은 "신구와 박근형 두 거장이 함께하는 마지막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는 관객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며 "두 배우의 깊이 있는 연기와 무대 위 존재감을 경험할 마지막 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88b4f5f6445a13259ce83f2e3e6089a9b7da03ccf31835fcb96657cc1403a18" dmcf-pid="2Ucv0p9H5y"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파크컴퍼니와 국립극장이 공동 주최하며 예매는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p> <p contents-hash="8690b4681ac9b2588508a6f54e3e90f33f905c55f64e66fb0e370d2091b8f782" dmcf-pid="VukTpU2XYT"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파크컴퍼니</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혜진, '라이딩 인생'으로 성공적 복귀 "모든 학부모 응원해" 03-25 다음 ‘드림하이’ 김동준 “뮤지컬 무대, 가수 때와는 다른 설렘과 책임감”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