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체고, 협회장배 핸드볼 여고부 6강 작성일 03-25 11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경남 고성군 2025 대회 사흘째<br>정신여고 23-20 눌러 2승 질주<br>남고 우승후보 선산고도 결선행<br>만덕중, 천안동중전 비겨 1승1무</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2/2025/03/25/0001317835_001_20250325181621127.jpg" alt="" /><em class="img_desc">대구체고 강민지가 24일 2025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중고핸드볼선수권대회 황지정산고전에서 슈팅하고 있다. 대한핸드볼협회 제공</em></span><br><br>경남 진주시 경남체고가 조 1위로 6강 토너먼트에 안착했다.<br><br>경남체고는 24일 대한핸드볼협회(회장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와 부산일보사 주최로 경남 고성군에서 사흘째 열린 2025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중고핸드볼선수권대회 여고부 A조 예선 2차전에서 서울 정신여고를 23-20으로 눌러 2전 전승, 조 1위로 예선을 통과했다. 경남체고는 1차전에서는 충남 천안공고에 22-19로 이겼다.<br><br>경남체고는 쌍포 박영미, 백시은이 8골씩 터뜨리고 정지운이 4골로 뒤를 받친 데 힘입어 전반을 12-9, 3골 차이로 앞섰다. 후반 들어서는 김은율, 조은율(각 5골)과 정다호(4골)를 앞세운 정신여고의 추격에 밀렸지만 3골 차 승리를 지키는 데 성공했다.<br><br>대구체고는 여고부 C조 예선 2차전에서 강원도 황지정산고를 27-20으로 눌러 1승1패를 기록해 2승의 전남 무안고에 이어 조 2위로 6강에 올랐다.<br><br>지난해 전국대회 3관왕 경북 선산고는 남고부 B조 2차전에서 부천공고를 44-32, 12골 차이로 눌러 2승을 기록해 6강 티켓을 거머쥐었다.<br><br>부산 만덕중은 남중부 C조 예선 2차전에서 천안동중(1무1패)과 24-24로 비겨 1승1무를 기록했다. 만덕중의 8강 결선행 여부는 선산중(2승)과의 마지막 경기 결과에 따라 갈라지게 됐다. 만덕중은 천안동중전에서 김동욱(10골), 박준영(8골)의 활약을 앞세웠지만 상대 주포 소율한(12골)을 막지 못해 아쉽게 무승부에 그쳤다.<br><br>남중부에서 강력한 우승후보인 인천 효성중은 A조 예선 1, 2차전에서 충북 진천중 26-13, 경남 창원중을 27-23으로 차례로 눌러 2승, 조 1위를 차지하며 예선을 통과했다. 남중부 B조 대전 들꽃중은 강원도 삼척중을 32-27로 눌러 1승1무를 기록해 무안북중(1승1무)과 함께 8강에 동행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4대륙, 동계AG 금' 김채연, 세계선수권 출격...올림픽 출전권 도전 03-25 다음 황정음도 절레절레…'49세 돌싱' 명세빈, 새언니가 단골 여행메이트('솔로라서')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