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사격 스포츠 주역들의 축제, 제47회 충무기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 개최 작성일 03-25 10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3/25/0000704023_001_20250325180816156.jpg" alt="" /></span> </td></tr><tr><td> 남자고등부 공기권총 본선경기 포항실내사격장. 사진=대한사격연맹 제공 </td></tr></tbody></table> 한국중·고등학교사격연맹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포항실내사격장에서 '제47회 충무기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올해로 47회를 맞는 충무기 사격대회는 대한민국 중·고등학생 사격 선수들의 기량을 겨루는 국내 최고 권위의 청소년 공기총 사격대회로, 전국 16개 시·도에서 총 763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104개 팀이 출전할 예정이다.<br> <br> 특히, 이번 대회는 제1회 대회(1977년 8월17일~20일, 전남종합사격장) 입상자인 문경한(당시 담양중 2학년, 현 한국 중고사격연맹 부회장) 씨가 대회 기록실장으로 참여하고 있다. 1992년 바로셀로나 사격종목 금메달리스트인 여갑순 씨가 10미터 사선 수석 통제관으로 나서는 등 미래국가대표선수들을 위하여 사격계의 선배들이 봉사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br> <br> 47회 충무기 사격대회는 2025년 개최되는 대한사격연맹 첫 공인대회로 작년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반효진(대구체고)을 포함한 중,고등학생 우수선수가 대거 참가한다.<br> <br> 김덕천 한국 중고등학교사격연맹 회장은 "충무기 대회는 우리나라 사격의 미래를 책임질 유망주들의 등용문"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발굴된 인재들이 국제무대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br> <br> 이번 대회는 한국중·고등학교사격연맹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사격연맹과 포항시사격연맹이 공동 주관하며, 경상북도, 포항시, 대한사격연맹, 성우텍GS가 후원한다.<br> <br> 최서진 기자 westjin@sportsworldi.com<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지원석 위원장 체제 첫 노사협의회 03-25 다음 '4대륙, 동계AG 금' 김채연, 세계선수권 출격...올림픽 출전권 도전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