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신용카드 없다…"돈 쓰는 법 잘 몰라" (살롱드립2) 작성일 03-25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uEA6Pnb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00a29fe4b2a89736e6d85f0195447a144e4eaffbe006402b786f76a77b9244" dmcf-pid="17DcPQLK5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xportsnews/20250325190409523vgsh.jpg" data-org-width="730" dmcf-mid="XN4ExMg2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xportsnews/20250325190409523vgs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1dfb8802c32fb6905c8dce46bf4dd81dfaefc20f8fefe9e4f436f63005eff9f" dmcf-pid="tm2bGHph1o"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배우 강하늘이 신용카드를 사용해본적이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9865447bbc1ab1c00a3047874f717d37ae5e0d99438d6f786fea9634e79d09a" dmcf-pid="FsVKHXUlYL" dmcf-ptype="general">25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살롱드립2'에는 '강하늘과 가까워졌다 멀어지기 | EP. 83 강하늘 | 살롱드립2'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d899734a495b818776624e878c9a835f6655a1bfd3ec2531a65bdc23be2f610e" dmcf-pid="3Of9XZuSZn" dmcf-ptype="general">이날 장도연은 "하늘 아래 이토록 널리 사람을 이롭게 하는 사람은 없었다"라며 배우 강하늘을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33c2e5d239d35b3d3c49a57fdb79bc0a2251ad6f242048858b797730e4364898" dmcf-pid="0I42Z57vti"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강하늘에게 "본인을 위해서는 소비를 잘 안 하세요? 취미 같은 거"라고 묻자, 강하늘은 "게임도 하고, 책 사는 돈, 영화보는거 결제, 월세 나가고 (끝이다)", "저한테 돈 쓰는 법을 잘 모르는 건지 중요한 게 많이 없다"라며 "아는 분들은 알아요. 제가 패션테러리스트에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c9a65b9c5c2f949cf61f62ede656e3243c2637761cad08380177c98de60f5c6" dmcf-pid="pC8V51zT5J" dmcf-ptype="general">이어서 강하늘은 옷은 그저 소모품이라며 옷 사는 돈이 제일 아깝다고 말하며 옷에 큰 관심이 없다 전했다.</p> <p contents-hash="44d856c2377ecbe726fbd9c22f7b7ac54ffb2162f98ac2735f98a268aabd018f" dmcf-pid="Uh6f1tqyHd"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먹는 것도 큰 관심이 없냐"라고 묻자 강하늘은 "저는 배고플 때만 먹어요"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75c7952b038fadec19c629946830c08ba99c21d9de9db8eeb6b2c86347f8414c" dmcf-pid="ulP4tFBWHe" dmcf-ptype="general">가장 많이 먹는 음식은 시리얼이라고 말하며 배달 음식을 시킬 때도 가장 위에 있는것을 시킨다고 말해 장도연을 놀라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ac3d1b0a1b3a83c6021f40913cda444001c05a778570bc8dfa1ea2c2a1366b" dmcf-pid="7SQ8F3bY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xportsnews/20250325190410830bzge.jpg" data-org-width="657" dmcf-mid="ZMF5msyj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xportsnews/20250325190410830bzg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14f843578d80186701336b73c246f5f13580fc683fc99060634bc58dae3aec9" dmcf-pid="zvx630KGZM"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강하늘에게 "카드값 진짜 얼마 안 나오겠다"라고 말하자 강하늘은 "제가 체크카드밖에 안 쓴다. 신용카드는 빚 만드는 사람 같아서 좀 싫어한다"라고 말하며 "조금 찝찝하다"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서 "아직은 (신용카드를) 안 써봤다"말했다.</p> <p contents-hash="df065d837da30de5c8ad62fc63636ffbf924dc542ec29d2f86c4d58c3cf71cfc" dmcf-pid="qHiezq8tHx"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기안84와 닮은 점이 많다"는 친구의 제보에 "기안84를 실제로 뵌 적은 없지만 방송과 실제의 모습이 같다는 전제하에 많은 부분이 닮았다"고 순순히 인정했다.</p> <p contents-hash="2410d574a551ed1dcec1f98e669046b9d9e3cc1aec057b630303522f3ed0f61a" dmcf-pid="BXndqB6FZQ"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여름에 안 마른 옷을 입고 나간다. 어차피 걷다 보면 마르지 않나. '괜찮지 않나?'라는 생각이었는데 사람들이 이상하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bf5ace36e3c480d6dce529de435a7780b9ae687b33547262718e67ca11c406d6" dmcf-pid="bZLJBbP3XP"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집에 우산도 없다고 말하며 "제가 비 맞는 걸 진짜 좋아한다"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97bdd3a8e93544806f3fe803655bde3808cd6ad20be1b04c45d41a34ba65b89" dmcf-pid="K5oibKQ0X6"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살롱드립2' </p> <p contents-hash="4c30d3d024f2d4d1563cbdfa48bdd8de050875a73422fc94a0b57ce64249e25b" dmcf-pid="91gnK9xp18" dmcf-ptype="general">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윙스 "악플에 한강까지 갔다"…아픔 담은 신곡 '인기' 03-25 다음 ‘군입대’ 장문복, 손편지로 전한 근황... "훈련 中 총소리에 깜짝"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