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악플에 한강까지 갔다"…아픔 담은 신곡 '인기' 작성일 03-25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cDR7z41Z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3d83b4508882d9ec697e3783afd82f7c7cd6065e419132e4b81187ecc904b3" dmcf-pid="XNcQpU2XX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tvreport/20250325190302752sglm.jpg" data-org-width="1000" dmcf-mid="GKtInLEQ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tvreport/20250325190302752sgl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9a8a960c30cc25fc8eb5a4e6d457611550967e49529265c7b96472d54f96f54" dmcf-pid="ZjkxUuVZZi"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래퍼 스윙스의 신곡 가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1390944ab22250aea926a045fa78e44ebed1859161d2f89e988bf23d04f451fe" dmcf-pid="5AEMu7f5tJ" dmcf-ptype="general">스윙스는 지난 24일 새 앨범 'Fire'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17분 분량의 믹스테이프 형식이다. 정규 앨범이 아닌 다소 가볍고 자유로운 분위기로 구성됐다. 그러나 그 속에 담긴 메시지만큼은 결코 가볍지 않았다.</p> <p contents-hash="a0bd9432ca6ef83232315990d70cba48435a4ae4b5c5948d5b496f7d1db3b0c6" dmcf-pid="1cDR7z41td" dmcf-ptype="general">트랙 대부분이 3분을 넘기지 않는 짧은 구성으로 이어진다. 전반적으로 편하게 듣기 좋은 믹스테이프 스타일을 띠고 있다.</p> <p contents-hash="2914e85130c6f88870d1a891ccfa6ba991490ab63e61fc2eff7e63cc7b61c280" dmcf-pid="tkwezq8t1e" dmcf-ptype="general">스윙스는 이번 앨범을 통해 그간 자신을 향해 쏟아졌던 악플과 오해, 비난들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여과 없이 담아냈다. '누가 나보다 악플 많이 받았나', '한강까지 갔었다' 등 가사를 통해 대중 시선에 지친 심정을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c80f6a5e0d2f600c9e092db2d13f01fc3fe250d6a3d423c27f5a1ef72eb15e1" dmcf-pid="FErdqB6F5R" dmcf-ptype="general">가장 주목받고 있는 트랙은 'keep going 2'다. 이 곡은 지난 2018년 발표된 싱글 'keep going' 연장선에 있다. 당시보다 더욱 단단해진 플로우와 메시지가 돋보인다. 리스너 사이에서는 "가장 스윙스다운 곡", "그의 진심이 느껴지는 트랙" 등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42a4fd68de6071222562c1df46650df6835c4927adb62bff536272a8d266a8ca" dmcf-pid="3DmJBbP3YM" dmcf-ptype="general">스윙스 특유의 플로우와 자기만의 색깔이 오롯이 드러나는 이번 앨범은 그가 여전히 건재함을 보여주는 동시에 한층 더 성숙해진 감정 표현으로 리스너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p> <p contents-hash="275ba55e1f31b8447fb26ad9a93fb21be74fd0243cbd0f7a17850266d902b335" dmcf-pid="0wsibKQ0Yx"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승리가 몸담았던 '버닝썬', 사건 6년 만에 파산 선고 03-25 다음 강하늘, 신용카드 없다…"돈 쓰는 법 잘 몰라" (살롱드립2)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