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범, 황선우 제치고 국가대표선발전 자유형 100m 우승 작성일 03-25 112 목록 2006년생 김영범이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를 제치고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100m 태극마크를 손에 넣었습니다.<br><br>김영범은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국가대표선발전 사흘째,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서 47초98의 기록으로, 48초41에 머문 황선우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br><br>김영범은 국제연맹 기준기록인 48초34도 통과해 오는 7월 싱가포르에서 개막하는 2025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국가대표로 나설 수 있게 됐습니다.<br><br>황선우는 2020 도쿄올림픽 준결승에서 아시아 신기록을 세운 이 종목 국내 최강자이지만, 김영범의 역영에 1위 자리를 내줬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수영 김우민, 대표선발전 자유형 1,500m 이어 800m도 1위(종합) 03-25 다음 "소름 돋았다" 장도연이 학을 뗀, 강하늘의 연애 스타일 뭐길래 '폭소' ('살롱드립2')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