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피프틴' 문제없다 했는데…방심위 등판, 강력 항의 "검토한 적 없다" [공식입장] 작성일 03-25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xxIRv5rG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17655af736ce7d7542021b73b5af3148fb11f8fc3f22970b0bb944f274225b" dmcf-pid="FMMCeT1m5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xportsnews/20250325202645819nvie.jpg" data-org-width="550" dmcf-mid="1B4w6IYcX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xportsnews/20250325202645819nvi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20768b17b1fae1779a7afc45cd98ca166e197e541f2938b61eeb063500f65a" dmcf-pid="3RRhdytsH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방심위가 '언더피프틴' 측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1a51c5e7cc36dbb4b95122fc7046797b57d1c188a8882fdac4e13371492e2eb" dmcf-pid="0eelJWFOXP" dmcf-ptype="general">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는 25일 자료를 통해 이날 크레아 스튜디오의 '언더피프틴' 제작 관련 긴급 보고회에서 서혜진 크레아 스튜디오 대표의 발언을 인용한 다수의 기사에서, "2주 전 방심위에 완본을 보냈고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검토했다"는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고 정정했다.</p> <p contents-hash="07a7bece3d68ae180546b46bc233c3de8d081ab150167e607ead052685414559" dmcf-pid="pddSiY3IH6" dmcf-ptype="general">방심위는 "방송통신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21조 및 방송법 제32조에 따라, 이미 방송된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심의를 거쳐 심의규정 위반 여부를 판단하는 사후 심의를 하고 있으며, 방송 이전에 완본 프로그램을 받은 바 없고, 이를 검토해 심의규정 위반 여부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기에 내용을 바로잡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225589d25dbcf93282b4a09080fd9ae24e25893abc42036d7a32449539b7533" dmcf-pid="UJJvnG0CZ8" dmcf-ptype="general">이어 "공개석상에서 사실과 다른 주장을 한 크레아 스튜디오 측에 강력한 항의의 뜻을 전했다"고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796ae83d35c1e9ea7977a2566aae4ae4d7ef2453dfe549ba34f6939d629e930" dmcf-pid="uiiTLHphY4"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언더피프틴' 측은 제작 관련 긴급 보고회를 열었다. 프로그램은 만 15세 이하 K팝 신동 발굴 세대교체 오디션으로, 2009년생부터 2016년생 참가자들이 출연한다. 유독 어린 참가자들이 출연하는 탓에, 아동 성상품화 우려와 비판을 샀다.</p> <p contents-hash="8e8e05596bdf8d6b292ff584ed7baf0bac95cc240b4e139557e4d068c511f168" dmcf-pid="7ppiuarRYf" dmcf-ptype="general">결국 MBN 측은 '언더 피프틴'에 대해 "사회 각계각층의 우려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프로그램 세부 내용은 물론 방영 여부 등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한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입장을 밝혔고, 제작사 크레아스튜디오 측은 긴급 보고회까지 열게된 것.</p> <p contents-hash="e228172059652beb6fd39b7540f0054b0808ec0d7ebc0a9d43d06cb2401e9505" dmcf-pid="zUUn7Nme5V" dmcf-ptype="general">이날 크레아 스튜디오 서혜진 대표는 "'언더피프틴'은 크레아 스튜디오에서 제작하는 것이기 때문에 MBN에서 제작비를 받지 않는다"라며 "플랫폼에서 '재검토'의 입장일 수 있지만 저희와 다른 의견은 아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cdfad1992cb1f11fedf74b1eff8e13dde3456d416625f442dc973a7ea1bcf34" dmcf-pid="quuLzjsdY2"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2주 전 첫 번째 편에 대해서 심의팀, 기획실, 편성팀이 모두 봤고 방통위, 방심위에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 내부적으로 검토를 했기 때문에 논란을 불식시키고 싶어 (티저를) 유튜브에 내겠다고 한 것"이라고 발언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1069b4bf5785a688a5479d3f02983e180a5d88e350a896cb16e1cf694f94da6" dmcf-pid="B77oqAOJX9" dmcf-ptype="general">사진=크레아 스튜디오</p> <p contents-hash="a70bd1cb3c1dc4010b2bc0416343f408a8a72e826e25b27fc443d8eceebe657c" dmcf-pid="bzzgBcIiXK"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시영, "2년 만에 피부과 시술, 5kg 감량" 이혼 후 새 출발에 살벌한 관리 ('뿌시영') 03-25 다음 대한체육회, 2025년 제1차 노사협의회 개최 '여성위원 비율 0%→40%' 대폭 확대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