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는 남창희의 엄마였다?”…‘귀묘한 이야기’ 전생 이야기에 대폭소 작성일 03-25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QbiY3IF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cbcb8bb8af047b56a2696448655fe139f6c8a5a3a825f6ea3798067b8cf728" dmcf-pid="4LxKnG0C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미디어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portskhan/20250325201838416chiv.jpg" data-org-width="806" dmcf-mid="V2maSVRu3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portskhan/20250325201838416chi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미디어넷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55d1602cd77227ef371941baf842f456e4e803d88f7e5e9d72257174a1ddc7" dmcf-pid="8oM9LHph0q" dmcf-ptype="general"><br><br>‘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에서는 남창희와 그의 절친 조세호의 전생을 파헤쳐 웃음을 자아냈다.<br><br>최근 진행된 SBS Life ‘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이하 귀묘한 이야기) 촬영에서 무속인들은 첫번째 주제로 ‘착’(着: 달라붙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br><br>김영희는 “남창희와 조세호가 단짝이지 않나. (조세호가)결혼을 했지만 서로에게 집착(?)이 남아있지 않냐”라고 너스레를 떨며 질문을 던졌다. 남창희는 눈을 동그랗게 뜨며 “그런 생각을 전혀 하지 않는다”고 발끈했다.<br><br>이국주는 무속인들에게 “남창희와 조세호의 궁합은 어떠냐”라고 무속인들에게 묻자, 천신애기는 “전생이 보였는데 부모와 자식이더라”라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br><br>김영희와 이국주는 “누가 부모였냐”고 이구동성 질문을 던졌고, 천신애기는 “조세호가 남창희의 엄마로 보였다”고 답해 패널들은 “아빠가 아닌 엄마냐”라고 폭소했다.<br><br>천신애기는 “남창희는 자기 마음을 거꾸로 표현하는 청개구리 같은 아들이다. 그래서 조세호 엄마가 모든 걸 용인하는 모습이 보였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br><br>‘귀묘한 이야기’는 풀리지 않는 답답한 문제를 두고 한 번쯤 찾아가 보게 되는 점집의 무속인들이 겪은 기묘하고 오싹한 이야기들을 들어보는 프로그램. 지난 1월 2부작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방송된 직후 무속인들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는 등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어 정규 편성을 확정 지었다.<br><br>파일럿 프로그램 당시 출연했던 천지신당 정미정, 천신애기 이여슬, 명화당 처녀보살 함윤재을 비롯해 ‘히든싱어 7’, ‘불타는 트롯맨’에 출연한 연꽃도령 오혜빈, SBS ‘신들린 연애’에 출연한 천해화신 이홍조 등 무속인들과 김영희, 윤태진, 이국주, 남창희 등의 패널들이 출연해 이국주의 연애운에 대한 이야기 등을 나눈 ‘귀묘한 이야기’는 25일 밤 10시 10분 SBS Life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체부, '배드민턴·사격·수영·양궁·펜싱' 전략 종목 육성 "한국 스포츠 재도약 발판 만든다" 03-25 다음 김수현, 대만 팬미팅 끝끝내 취소…"스케줄 조정 양해 부탁" [MD이슈]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