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직장 내 괴롭힘’ 과태료 사전 통지…“이의 제기할 것” 작성일 03-26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98PWQLKY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4c7e265b3519683a88e3f6676412f09a08f042ec949321b212071b2ff164d7" dmcf-pid="2eLgparRZ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ned/20250326004248009rzzr.jpg" data-org-width="1280" dmcf-mid="KNZ1atqy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ned/20250326004248009rzz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1a76e7eb7ec483492c9783a04bd47fb795f534865651a4d1ab406ed2f0c6c0" dmcf-pid="VdoaUNmetf"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직장 내 괴롭힘’을 저지르고, 사업주로서 직장 내 괴롭힘을 제대로 조사하지 않아 과태료를 부과받는다. 민 전 대표 측은 이의를 제기하겠다는 입장이다.</p> <p contents-hash="2c1bdaa5c82921083a0c7c6fb8391c303628d0eacb8d651d78b09b69b7f350ed" dmcf-pid="fJgNujsd5V" dmcf-ptype="general">25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노동부 서울서부지청은 최근 민희진 전 대표에게 과태료를 부과하겠다고 사전통지했다.</p> <p contents-hash="c1ab4bcaaf83c375e8525fca02655bf2e255347a9f84a564b10bfce8d2c26f08" dmcf-pid="4iaj7AOJG2" dmcf-ptype="general">지난해 어도어에서 퇴사한 직원은 민 전 대표의 측근으로부터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고 하이브에 신고, 이를 민 전 대표가 무마하려 했고 도리어 가해자는 감싸고 민 전 대표가 폭언을 했다며 당국에 진정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943dd4edaabc920652d6c6db5d2346d83146a34b2566f2816fce2f7abb1b615c" dmcf-pid="8nNAzcIit9" dmcf-ptype="general">서울서부지청은 민씨가 직장 내 괴롭힘을 저지르고 사용자로서 직장 내 괴롭힘을 객관적으로 조사하지 않았다고 인정했다.</p> <p contents-hash="d8ba68238b48281d542626cb0ee7b66e39d6ab03fa51bc43edef043b71d71d2e" dmcf-pid="6LjcqkCntK" dmcf-ptype="general">근로기준법 제76조의3은 직장 내 괴롭힘 신고를 접수하거나 이를 인지한 사용자는 지체 없이 사실을 확인하기 위한 객관적 조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규정한다. 현행 법령은 사용자가 직장 내 괴롭힘을 저지른 경우 1000만원 이하 과태료를, ‘지체 없는 객관적 조사’ 의무를 어긴 경우 500만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한다.</p> <p contents-hash="457fa5740e0f0997235de360365ca4de140ee8fc7af33b58bb66f8ce700199b4" dmcf-pid="PoAkBEhLGb"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 측은 그러나 “(당국의 조사 내용에는)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어 우리의 의견을 제출하고 (과태료 사전통지에 대해) 이의를 제기할 것”이라는 입장이다.</p> <p contents-hash="83f9a5e43ea592f603e0cc1cc8d11342c9904aaf3b221ac17040aefe876f0a34" dmcf-pid="QgcEbDloYB" dmcf-ptype="general">앞서 민 전 대표는 직장 내 괴롭힘 사안과 관련, 진정을 제기한 직원의 주장을 전면 반박했고 이러한 주장에 하이브와의 분쟁 등 다른 배경이 있을 수 있다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효림 “김혜자, 故 김수미에 ‘보고 싶다’ 메시지…내가 대신 답장해” (‘아빠하고 나하고’) 03-26 다음 류이서, 막 찍어도 화보…시스루도 단아하게 소화하네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