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김혜자, 故 김수미에 ‘보고 싶다’ 메시지…내가 대신 답장해” (‘아빠하고 나하고’) 작성일 03-26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A5r2mTNG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0990f04b6685ae716863fdaaf2af92c6d25bc304fb3eae61c717fdec1e70e6" dmcf-pid="pktsfOWAG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빠하고 나하고’. 사진 I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startoday/20250326004207533cnro.jpg" data-org-width="700" dmcf-mid="3SFO4IYc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startoday/20250326004207533cnr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빠하고 나하고’. 사진 I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6b4559bf9e0cfe289283f5315551983dc55c09849a657dff7217782768846f2" dmcf-pid="UEFO4IYcHd" dmcf-ptype="general"> 배우 서효림이 고(故) 김수미를 대신해 김혜자의 메시지에 답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6aea5df1550009996ede35b88c6ffd5d40af0a4a9acab8510473a7bbc502d916" dmcf-pid="uD3I8CGk5e"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고 김수미가 떠난 뒤 남겨진 가족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2a9fcb9e06f260ca19855f01b68e5d8d8fc18d51a622518bb083a333fb8fe461" dmcf-pid="7w0C6hHE5R" dmcf-ptype="general">이날 서효림은 고 김수미를 대신해 공로상을 받았던 당시를 떠올리며 “선생님들을 보는데 진짜 눈물밖에 안 나더라”라고 말했다. 정명호 역시 “다 계시는 데 엄마만 없었다. ‘어느 한 자리에 엄마가 있을 법도 한데 엄마만 없네’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승연이 와서 꼭 안아주더라. 그때 진짜 울 뻔했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a64ebd60f9e544542f79d4f29b1bc8f85f15828edd0d96d9f6c7d7e9f45d94dd" dmcf-pid="zrphPlXDtM" dmcf-ptype="general">서효림은 “내가 시어머니 핸드폰을 들고 있지 않냐. 김혜자 선생님 문자가 왔다. ‘수미야 어디야. 수미야 보고 싶다’라고 하시는데 너무 눈물이 나더라. 내가 ‘천국에 잘 도착했다’고 메시지를 보냈다. 그랬더니 ‘천국에 잘 도착했다니 다행이다’라고 하시더라. 선생님도 당연히 내가 보낸다는 걸 아시지만 이렇게라도 대화를 하고 싶으신 거다. 그때 많이 울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051eda2ed8826185d444c2916cc60c4abd87709eef956b994fee663d92417de" dmcf-pid="qmUlQSZwZx" dmcf-ptype="general">한편 ‘아빠하고 나하고’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eab2c974b8951e2275d482135b984cd180da0f572c8b95640e925810300e29d" dmcf-pid="BsuSxv5r5Q"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코어 보드] 2025년 3월 25일자 03-26 다음 민희진, ‘직장 내 괴롭힘’ 과태료 사전 통지…“이의 제기할 것”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