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태 회장·문원재 한체대 총장, 대한체육회 부회장 선임 작성일 03-26 1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5/03/26/0000035889_001_20250326063515000.jpg" alt="" /><em class="img_desc">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지난 18일 강원 춘천 강원체육회관에서 열린 지방체육회 순회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춘천=연합뉴스)</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대한체육회가 유승민 회장 체제로 첫 이사회를 개최한다. <br><br>대한체육회는 오는 27일 오후 2시 30분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신임 집행부가 참석하는 제1차 이사회를 연다고 밝혔다. <br><br>같은 날 오후 5시부터는 제42대 대한체육회장 취임식이 이어진다. <br><br>유승민 회장은 전문체육과 생활체육, 학교체육, 지역체육, 여성체육 대표 1명씩으로 5명의 부회장단을 구성했다. <br><br>부회장으로는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전문체육), 김철욱 울산광역시체육회장(생활체육), 문원재 한국체육대학교 총장(학교체육), 김영범 충청남도체육회장(지역체육), 이진숙 한국여성스포츠회 회장(여성체육)이 각각 선임됐다. <br><br>이사로는 올림픽 종목 대표인사를 포함해 체육 분야별 전문가와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할 선수 및 지도자 출신 인사를 선임했다. <br><br>올림피언으로는 김영호 이사(펜싱), 유애자 이사(배구), 유연성 이사(배드민턴), 이배영 이사(역도), 현정화 이사(탁구)가 참여하고, 지역 현장 지도자부터 시도체육회장까지 지방체육 인사도 다수 포함했다. <br><br>또한 양성평등, 차세대 리더십 육성 등 최근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지향하는 방향성에 맞춰 여성 임원과 젊은 인원을 두루 배치해 다양성과 포용이라는 올림픽 정신을 실현하고자 했다. <br><br>이로써 제42대 집행부 임원은 회장 1명과 부회장 5명, 이사 29명을 합쳐 35명으로 출범한다.<br> 관련자료 이전 류현진, 생일 역투에도 행복수비에 눈물…LG 3연승 03-26 다음 강하늘 "임시완 나보다 형"..철통보안 '오겜2' 촬영 비화까지! ('살롱드립2') [순간포착]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