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WTT 첸나이 대회서 이은혜와 단식 16강 가능성 작성일 03-26 103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4번 시드로 본선 32강 첫 경기…중국 세계 톱랭커들은 불참 </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26/AKR20250326032600007_01_i_P4_20250326083816000.jpg" alt="" /><em class="img_desc">WTT 도하 대회에 참가한 신유빈의 경기 장면<br>[대한탁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한국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2025'에서 소속팀 선배 이은혜와 초반 대결을 벌일 전망이다. <br><br> 국제탁구연맹(ITTF)은 26일 홈페이지를 통해 남녀 단식 대진을 공개했다.<br><br> 신유빈은 1회전(64강) 경기 없이 32강에 배정된 가운데 예선 통과 선수와 64강을 치르는 조르지아 피콜린(이탈리아)간 승자와 본선 첫 경기를 벌일 가능성이 크다.<br><br> 신유빈이 이 관문을 통과하면 16강에서 소속팀 대한항공에서 한솥밥을 먹는 이은혜와 만날 것으로 보인다. <br><br> 작년 파리 올림픽 때 신유빈과 여자단체전 동메달을 합작한 이은혜는 지난해 국내 최고 권위의 종합선수권대회 단식 정상에 오른 실력파여서 신유빈과 접전이 예상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26/AKR20250326032600007_02_i_P4_20250326083816005.jpg" alt="" /><em class="img_desc">작년 종합선수권대회 여자단식에서 우승한 이은혜<br>[이동칠 촬영]</em></span><br><br>이번 대회에는 중국의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4월 개최되는 마카오 남녀 월드컵 출전을 대비해 불참한 가운데 여자부는 하야타 히나(세계 5위)가 톱시드, 하리모토 미와(세계 6위·이상 일본)가 2번 시드를 받았다.<br><br> 한편 이번 대회에 한국에선 신유빈, 이은혜, 박가현(이상 대한항공), 김나영, 유한나(이상 포스코인터내셔널·이상 여자)가 출전했고, 남자부에선 안재현, 임종훈(이상 한국거래소), 오준성(수성고 방송통신고), 박강현(삼성생명)이 출전자에 이름을 올렸다.<br><br> chil881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뉴테크] 궤도 도는 위성에 전기 쏜다...우주 전력 그리드 첫 걸음 03-26 다음 육상 혼성 400m 계주, 5월 광저우 세계릴레이선수권서 데뷔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