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2주 전 '방심위' 검토 받았다더니…'언더피프틴' 제작사, 뒤늦게 발언 정정 작성일 03-26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VZ1yts5a">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Zuf5tWFOZg"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369284268830da0ef84768e356b5e6422a1d8e5e6eccccab1ee3179aaa9bd4" dmcf-pid="5741FY3I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10asia/20250326102603384ezuf.jpg" data-org-width="1000" dmcf-mid="Hm41FY3IG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10asia/20250326102603384ezu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aaa8b59f32023bbabcdc45697b7623a75bf2910bdf121531878863ef239c25" dmcf-pid="1RNf8B6F1L" dmcf-ptype="general">‘언더피프틴’ 제작사 크레아 스튜디오가 거짓 발언 이후 뒤늦게 정정했다.<br><br>26일 크레아 스튜디오는 공식입장을 통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 부분에 대한 이야기는 디테일하게 구분해서 대답하지 못했다. 죄송하다”며 “1회 분을 사전 시사한 후 문제가 없을 것 같다고 답변 받은 곳은 MBN 쪽이고, 방심위를 우려해서 MBN 쪽에서 1회본을 제출했다고 들었을 뿐 결과에 대해서는 듣지 못했다”고 말했다. <br><br>지난 25일 ‘언더피프틴’은 긴급 제작보고회를 열었다. 여기서 크레아스튜디오의 서혜진 대표는 “2주 전 심의와 기획, 편성팀, 방심위에 완본을 보냈고 문제가 없다고 내부적으로 검토했다”고 밝혔다.<br><br>이에 방심위 측은 “방송 이전에 완본 프로그램을 받은 바 없고, 이를 검토해 심의규정 위반 여부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기에, 관련 내용을 바로잡는다”고 선그었다.<br><br>그러면서 “공개석상에서 사실과 다른 주장을 한 크레아 스튜디오 측에 강력한 항의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br><br>‘언더피프틴‘ 첫방송에 앞서 공개된 홍보 영상에는 어린 참가자들이 진한 메이크업을 하거나 크롭티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격렬한 춤을 추는 참가자들의 이름 옆에는 '15', '11', '8' 등 자신의 나이가 적혀있어 논란에 휩싸였다. 국내외 네티즌들은 미성년자인 학생들만 모아 걸그룹 데뷔 경쟁을 시키고 미디어에 노출해 평가받도록 한다는 점을 지적했다.<br><br>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근이 밝힌 나영석 PD와 협업 뜸했던 이유 03-26 다음 ‘뭉쳐야찬다4’ 감독 데뷔 김남일, 안정환에 역대급 도발 (뭉찬4)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