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이 밝힌 나영석 PD와 협업 뜸했던 이유 작성일 03-26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XujcnkPz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448759cfeec234809de0dadf7f34d7d8d0493d7c57d5d3e1ae8f1951ececad" dmcf-pid="HS5JnQLKp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디오스타' 이수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JTBC/20250326102559530upgi.jpg" data-org-width="560" dmcf-mid="YGLZ1yts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JTBC/20250326102559530upg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디오스타' 이수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b4b07e570cbe92422f88220652cb87a05f67ded6ba715b0622eb667625d3c50" dmcf-pid="Xv1iLxo93v" dmcf-ptype="general"> 개그맨 이수근이 강호동에게 배신당한 적이 있다고 고백한다. 이와 함께 나영석 PD와 협업이 뜸했던 이유를 밝힌다. <br> <br> 오늘(26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에는 엄홍길, 이수근, 김대호, 선우가 출연하는 '오르막길 만남 추구' 특집으로 꾸며진다. <br> <br> 이수근은 과거 '1박 2일'에서 활약했고, 현재는 '아는 형님', '무엇이든 물어보살', '한블리' 등에 출연 중이다. 출연하는 프로그램마다 장수를 하는 까닭에 '예능계 장수풍뎅이'로 불리는 그는 그동안 출연했던 프로그램들을 언급하며 장수 비결을 공개한다. <br> <br> '아는 형님'에서는 강호동,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서장훈, '한블리'에서는 한문철, '도시어부'에서는 이경규 이덕화와 함께하는 이수근은 각 프로그램에서 형님들의 수발을 잘 드는 것이 장수의 비결이라고 꼽는다. 특히 '1박 2일'의 경우 '운전'을 담당, 프로그램별로 자신의 캐릭터를 잡는 것 또한 장수의 비결이라고 덧붙인다. '1박 2일' 하면 빠질 수 없는 게 바로 강호동과의 관계. '이제는 말할 수 있다'라는 듯 다양한 비하인드를 꺼내 그동안 두 사람을 둘러쌌던 불화설과 구타설을 해명한다. <br> <br> 강호동 옆에서 가장 빛을 발하는 '프로수발러' 이수근은 강호동의 방송 신념 때문에 그의 수발을 들다가 죽을 뻔한 적이 있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 강호동에게 잊지 못할 배신을 당한 사연도 공개한다. 녹화에 들어가기 전 교제 중이던 현재의 아내에게 전화 한 통을 받고 혼전 임신 사실을 알게 돼 강호동에게 말했다가, '1박 2일' 오프닝에서 모두에게 공개된 것. <br> <br> 또 이수근은 '1박 2일'을 함께한 나영석 PD와 '프로그램 영혼의 단짝'으로 '신서유기', '강식당', '나홀로 이식당' 등을 함께했지만, 한동안 협업이 뜸했던 이유를 밝혀 궁금증을 높인다. 이수근은 나영석에게 '근본을 찾아야 한다!'며 호통을 쳐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br> <br>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지, 산불 피해 이웃 위해 1억 기부…누적 기부 금액 6억 [공식] 03-26 다음 [종합] 2주 전 '방심위' 검토 받았다더니…'언더피프틴' 제작사, 뒤늦게 발언 정정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