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상 SKT 대표 "엔비디아 블랙웰 도입 계획…2∼3분기에 가능" 작성일 03-26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국가 AI 컴퓨팅 센터 활용 여부 관심…"정부와 협의 중" 확답 피해<br>SKT, 주총서 "AI 서비스 통한 수익 본격화" 강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RXBpjsd1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b2437fe7cf4dd6ca90247801d984391c74739fce50decab5c0eed69151cafc" dmcf-pid="qeZbUAOJG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영상 SKT 대표 [S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yonhap/20250326120949364uldn.jpg" data-org-width="500" dmcf-mid="7sVnMWFO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yonhap/20250326120949364uld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영상 SKT 대표 [S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cfccb4782b6acf678c24112ff93c60aec5dd93756d4f6bb561653ca2bc853a" dmcf-pid="Bd5KucIiHH"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유영상 SK텔레콤 대표가 데이터센터용 그래픽처리장치(GPU)로 엔비디아 H 시리즈 후속 제품인 블랙웰 도입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cc4f6b69df3aa94989877f76ee7346be375070a1c046b20f3f6e978065c405c" dmcf-pid="bJ197kCn5G" dmcf-ptype="general">유 대표는 26일 서울 을지로 본사 T타워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 이후 기자들과 만나 GPU 도입 계획을 묻는 말에 "H200보다는 블랙웰 효율이 더 높은 것 같아 수요에 대응해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14a1db9378fa142db940471d26c978cdc4e02054bcbe06d347ab7078f28ffdf" dmcf-pid="KTRkgFBWtY" dmcf-ptype="general">그는 블랙웰 GPU 도입 시기를 올해 2∼3분기 가능한 것으로 예상했다. </p> <p contents-hash="4c31de4459ab988a961550f73ec8de7c23902cfa8eed36199f976a51fc5004a6" dmcf-pid="9yeEa3bYYW" dmcf-ptype="general">이는 정부가 구축을 추진 중인 국가 인공지능(AI) 컴퓨팅 센터 서비스 개시 시점인 11월보다 빠른 것이어서 SK텔레콤 컴퓨팅 자원이 국가 AI 컴퓨팅 센터 구축에 활용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p> <p contents-hash="8a2994ccf8a36daa0e45d7a957790e558e931b546be12c491ed1d1fe85576a71" dmcf-pid="2WdDN0KGYy" dmcf-ptype="general">그는 다만 국가 AI 컴퓨팅 센터 입찰에 관해 "취지는 다 공감하지만 여러 가지 복잡한 조건들이 있어 정부와 협의하고 있다"며 확답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3d05fa99e935571f1e08ecf4fdbb1fa24c902c9d471bb19bf436eeb36ad1020c" dmcf-pid="VYJwjp9H1T" dmcf-ptype="general">유 대표는 "협의 사항 등이 무난하게 풀리면 다양한 방법으로 국가의 AI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 그 프로젝트가 아닌 다른 방법으로라도 국가 AI 컴퓨팅 센터 구축에 통신 회사로서 기여할 의사가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b1b6f389d243c2ef48c3be33b461966e4a0142adb6a60059fd1fdaad54acf14" dmcf-pid="fGirAU2X5v" dmcf-ptype="general">그는 공정거래위원회가 담합을 이유로 통신 3사에 시정명령과 과징금 총 1천140억원을 부과한 것에 대해 "행정 소송을 진행할 예정이며 과징금 관련해서 법원의 판단을 받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5bfdeefaf119af9dc918d14269425c42202f8d73cb223cb4865dedf30b2fe5f" dmcf-pid="4HnmcuVZYS" dmcf-ptype="general">유 대표는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단통법) 폐지 결정 이후로 시장 경쟁이 과열되는 움직임은 없었다며 "시장 상황을 면밀히 살피면서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지속해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15ac3a2ed3c89aecee95ef5991d029098e9c26d88e47178c697021ab4acd66c" dmcf-pid="8XLsk7f5Gl" dmcf-ptype="general">한편, 그는 SK텔레콤이 도심항공교통(UAM) 사업에 대해 주력하는 것 같지 않아 보인다는 질문에 대해 "UAM 사업에 대해서는 규제, 기술 경제 환경의 복합도가 있다. 최종 의사결정은 안 했지만, 다양한 시장 환경을 보고 별도의 의사결정을 내릴 예정"이라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a58d3d0871e1424419131c52b3835bfc56c2e5c7ac14724e5842964b77b6bdf3" dmcf-pid="6ZoOEz41Zh"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주주총회에서 올해 두 자릿수 성장을 목표로 하는 AI 클라우드와 올해 출시 예정인 기업 대 기업(B2B) 에이전트 '에이닷 비즈', 자체 개발 AI 모델 '에이닷엑스 4.0' 등 AI 서비스를 통한 수익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5c0b4c98ef8954bd41fd43be9f480cf5d0c3f6da7aebf550814152b45a3e76f" dmcf-pid="P5gIDq8tGC" dmcf-ptype="general">이 회사는 김창보 변호사와 SK그룹 포트폴리오매니지먼트(PM) 부문장을 각각 신임 사외이사와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했다.</p> <p contents-hash="3f15f25bff834e9914264c538eeebb26caa70965c6407435029962059126ed09" dmcf-pid="QWdDN0KGXI" dmcf-ptype="general">또 분기 말일로부터 45일 이내에 배당기준일과 배당금을 정하고 이를 2주 전에 공고하도록 정관을 변경했다.</p> <p contents-hash="2af27cfb37455e13e709a0f36fab320ebfcbae21527a49b2fa17ba86bd43b842" dmcf-pid="xYJwjp9H5O" dmcf-ptype="general">csm@yna.co.kr</p> <p contents-hash="310597acbd556d770c6c90f2dbf11ec19d0896e82c7d13e6aa2b3c9ad98aa3ae" dmcf-pid="WeZbUAOJ5m"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김새론 “오빠만 봤으면 좋겠어” 생전 김수현 아파트로 편지 들고 찾아가…동행人 주장 03-26 다음 추성훈, 고 김새론 장례비 전액 지원…진실은?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