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이해진 "검색의 시대, 저문 게 아니라 확장되고 있다" 작성일 03-26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인터넷의 다양성에 기여하는 회사가 되는 것이 사명"<br>최수연 대표 "AI와 글로벌 집중…연내 AI 에이전트 서비스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iSjL1zT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87629b0de97f63c4a7fe33ffb29b20292ad7fd4000984f762cd3f09a775593" dmcf-pid="2nvAotqy1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6일 경기도 성남시 그린팩토리에서 열린 제26기 정기주주총회 직후 기자들과 만난 이해진 네이버 의장 (네이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NEWS1/20250326122711560ebve.jpg" data-org-width="1400" dmcf-mid="KVdbucIi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NEWS1/20250326122711560ebv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6일 경기도 성남시 그린팩토리에서 열린 제26기 정기주주총회 직후 기자들과 만난 이해진 네이버 의장 (네이버 제공) </figcaption> </figure> <blockquote class="quote_frm" contents-hash="8ee03cc741fb60a2148c30ba0a9109a04ef81f6813cb7fbbfdfb0735b91dd9cc" dmcf-pid="VLTcgFBW5k" dmcf-ptype="blockquote1"> 검색의 시대가 저문 게 아니라, 오히려 더 확장되고 커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blockquote> <div contents-hash="edff3af2425e29393279990b8abf18cc07f3ce0c64e38887675a839712808800" dmcf-pid="fr3ls9xpHc" dmcf-ptype="general"> (서울=뉴스1) 손엄지 기자 = 이해진 네이버(035420) 창업주는 26일 경기도 성남시 네이버 사옥 그린팩토리에서 열린 '제26기 정기주주총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AI 시대 검색의 역할이 약화하고 있다"는 지적에 이같이 말했다. </div> <p contents-hash="2f0861077410e0db189d02f4c966e403a697bb604b2c35a279be7afa03f49e0d" dmcf-pid="4m0SO2MUHA"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 면에서 네이버가 필요한 위치를 또 잡을 것"이라며 "인터넷의 다양성에 기여하는 회사가 되는 것이 네이버의 사명"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d12776fb8340bce41b49ffdf7448075361d1b5db72c8598a5e2eaf92693914e" dmcf-pid="8spvIVRutj" dmcf-ptype="general">이날 이 창업주는 7년 만에 이사회에 복귀했고, 직후 진행한 이사회에서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됐다.</p> <p contents-hash="85f67c582d0f395ba43450c0afe3d2604816ef01db0bfe57dd5d0adad106aa54" dmcf-pid="6OUTCfe7ZN" dmcf-ptype="general">이제 이 의장은 글로벌투자책임자(GIO) 직책은 내려놓고 이사회 역할에 집중할 계획이다. 인공지능(AI)과 관련한 의사결정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3961be45c435f20bf06321e6dfd283e71e3702e9c99423b807ccfdf7c621405a" dmcf-pid="PIuyh4dz1a" dmcf-ptype="general">이 의장은 "그동안 회사 안에서 다양한 역할을 해왔지만 이제는 젊은 경영진과 기술자들이 더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돕는 조력자 역할을 하겠다"며 "이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adf6595ecf547a44ac1e2dcdb05f8b7d8444966c4f200e2c14523de9b46ec4d" dmcf-pid="QC7Wl8JqYg" dmcf-ptype="general">이날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자(CEO)의 방한과 관련해서는 "협업할 것이 있으면 협업해야 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00e9c72f13de44fbeed839a3d095355d91e1f24b9b3e14f35b2dd569db657f65" dmcf-pid="xhzYS6iB5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전 세계가 한두 개의 검색 엔진만 사용하고 한두 개의 AI만 쓰는 것은 참 슬픈 일"이라면서 "한국에서는 구글만 쓰는 게 아니라 네이버라는 선택이 있다는 것이 굉장히 의미 있는 일"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64c62cc465d349eaebe2171267069eba04ae54ee89228d3d258c59869643096" dmcf-pid="y4ER6SZw5L"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이 의장은 "네이버는 늘 위기를 기회로 삼아왔다"며 "모바일 시대에 해외 진출을 해냈듯이 AI 시대에도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9e010937ae72123e05a4157de406418c34389f4677a2aebda9f0aec97718b97" dmcf-pid="W8DePv5rXn" dmcf-ptype="general">이날 연임에 성공한 최수연 대표도 주총 직후 기자들과 만나 2기 경영 키워드로 'AI'와 '글로벌'을 꼽았다.</p> <p contents-hash="29ff63c0f87edad7eefea0e2f3528ac4daf6f1bd1249e68cf18428862e091b37" dmcf-pid="Y6wdQT1mXi" dmcf-ptype="general">최 대표는 "모든 서비스에 AI를 붙이는 '온 서비스 AI'는 연내 계속 발표가 될 것"이라며 "커머스 영역에서는 가장 뾰족하게 세계에서 제일 좋은 모습을 만들 거라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ecf0edfaba7e4ba1b92d0dcc5bc7027c15dd7e7183acc0dcf7f80c9340037cf" dmcf-pid="G2AQfCGkXJ" dmcf-ptype="general">이어 "본격적으로 발견, 탐색부터 트랜잭션까지 해주는 에이전트 형태의 서비스도 준비하고 있다"며 "빠르면 연내에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7a7b22abcea32f62ca18755d4095d2792b9db32763d2036ebf7f66353b6561b" dmcf-pid="HVcx4hHEGd" dmcf-ptype="general">이 의장이 GIO직을 내려놓으면서 글로벌 투자와 관련해 최 대표를 비롯한 신진 리더십의 책임감도 막중해졌다.</p> <p contents-hash="4bc4510bbfcdf06c5a10817df88fcd67a2c27a64ea8ed2fe2f1f49964da20008" dmcf-pid="XfkM8lXDte" dmcf-ptype="general">최 대표는 "이제 글로벌 투자라든지 사업을 이끄는 책임이 오롯이 경영진에게 내려왔다는 게 큰 차이"라며 "전략 사업 부문, 전략 투바 부문 등이 글로벌 투자에 책임을 가지고 열심히 이행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0d265ffd5c87c4f8bf187eea5212794a9e4382ac4949826b70f20fa8b30dd6a" dmcf-pid="Z4ER6SZwXR" dmcf-ptype="general">eom@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계시록' 류준열 "안 본 친구들 데스노트에…목사님은 연락 없어 불안" [엑's 인터뷰] 03-26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SPOEX 2025 개최 '스포츠 산업의 미래를 연다'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