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왜 이래요? 내야 뜬공을 못 잡으면 어떡해...실책에 운 한화 팬들 어쩌나 작성일 03-26 115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한화 0:5 LG / 3월 25일] <br><br> LG가 4대0 앞선 8회말 무사 2, 3루 상황, 타석엔 LG 오지환이 섰습니다. <br><br> 누가 봐도 평범한 내야 뜬공이었는데, 한화 유격수 이도윤의 포구 실책이 나왔습니다. <br><br> 3루에 있던 오스틴이 다이빙하며 홈으로 들어오면서, 한화는 1점을 더 내줬습니다. <br><br> 반면 LG는 수비 덕에 웃었습니다. <br><br> 6회초, 한화 김태연의 장타성 타구에 LG 중견수 박해민이 전력 질주로 쫓아가 몸을 날려 캐치한 겁니다. <br><br> 이게 끝이 아니었습니다. <br><br> 8회초, 한화 권광민의 안타성 타구를 또 박해민이 걷어냈습니다. <br><br> 안타 하나 없이도 '수훈 선수' 인터뷰가 가능할까요? <br><br> 박해민이면 가능합니다. <br><br> [박해민/LG : 수비 하나로도 경기를 바꿀 수 있구나. 공격이 야구의 전부만은 아니구나 라는 걸 조금이라도 보여줄 수 있었던 게임이어서 저는 되게 뿌듯한 것 같습니다.] <br><br> 수비 하나로 희비가 갈렸고, LG는 5대0 승리하며 개막 3연승을 질주했습니다. <br><br> [화면제공 : 티빙(TVING)] <br></div>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산업 종합박람회 '2025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 27일 개막…나흘간 개최 03-26 다음 유재석·이찬원·장민호·수지…산불 확산에 연예계 기부 릴레이 [종합]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