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산업 종합박람회 '2025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 27일 개막…나흘간 개최 작성일 03-26 11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20여개 기업 참여···1700개 부스서 제품 선보일 예정<br>프로스포츠·스포츠 기술 등 특별기획관 새롭게 열어</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5/03/26/0004466140_001_20250326141411826.jpg" alt="" /></span><br>[서울경제] <br><br>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한국무역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2025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25)’이 27일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br><br>2001년 올림픽공원에서 처음 개최 이후 올해로 25년째를 맞이한 SPOEX는 헬스·피트니스, 스포츠 의류 등 미래 스포츠산업을 이끌 핵심 품목을 총망라해 선보이는 스포츠산업 종합박람회다. 올해는 320여 개 스포츠 기업이 참가해 1700개의 부스를 열고 신기술을 접목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br><br>이번 SPOEX에서는 축구, 야구, 농구 등 ‘프로스포츠 특별기획관’이 새롭게 조성돼 용품 전시와 전현직 프로선수들(정근우, 유희관, 조원희, 박인비, 김경태)의 일일 강습회도 진행된다.<br><br>이와 함께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박람회’에 참가 또는 수상한 14개의 대한민국 혁신기업과 함께 조성한 ‘스포츠 기술(SPO-TECH) 특별기획관’에서 첨단 스포츠 기술과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br><br>하형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은 “SPOEX는 스포츠산업 생태계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장이자 국내 스포츠 기업의 경쟁력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중요한 창구”라며, “체육공단은 문체부와 함께 2028년 대한민국 스포츠산업 100조 원 시대를 열기 위한 다양한 스포츠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해인 신체 촬영' 피겨 선수, 지위 회복...동계 올림픽 출전 가능성 열려 03-26 다음 한화 왜 이래요? 내야 뜬공을 못 잡으면 어떡해...실책에 운 한화 팬들 어쩌나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