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오어 에이트 레이아 "3년간 韓 연습생 생활, 日 활동에도 도움됐다" 작성일 03-26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3kh5nkPG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546af7711f0890cb4d661f8ca65e6d4869bac23dd2c1df7b9cc62bb8b39b9f" dmcf-pid="b0El1LEQX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tvreport/20250326145234337qlpx.jpg" data-org-width="1000" dmcf-mid="qxW32OWAX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tvreport/20250326145234337qlp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9d5117a6ffc5b3286688d91758187595daf696112bad3b0eba01dbe6ace658d" dmcf-pid="KpDStoDxHM"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원 오어 에이트 레이아가 3년간의 한국 연습생 생활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844dcbca8653943b6d89702f8c13bc1be2ad7e1dc0d41fa04d9e9b334d2950c7" dmcf-pid="9UwvFgwMtx" dmcf-ptype="general">2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그룹 원 오어 에이트(ONE OR EIGHT) 첫 내한 쇼케이스가 열렸다. </p> <p contents-hash="5189844b1f1879926e3383164948f1efebc5990e17a039fbedb91948c6cb2f47" dmcf-pid="2urT3arRtQ" dmcf-ptype="general">원 오어 에이트는 레이아, 미즈키, 유가, 소우마, 츠바사, 료타, 타케루, 네오로 구성된 8인조 보이그룹이다. 그룹명 '원 오어 에이트'는 '모 아니면 도'를 의미하는 일본어 관용구 '一か八か'(이치카하치카)에서 유래했다. </p> <p contents-hash="139d2ebacb5395db0f9da81115c908cdd5b5cddbb0cef2bc3a55ab0ed27d858e" dmcf-pid="V7my0Nme1P"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두번째 디지털 싱글 'DSTM'으로 컴백한 원 오어 에이트. 이번 신곡은 '돈 스탑 더 뮤직'(Don't Stop The Music)을 담당한 프로듀서 스타게이트(Stargate)가 미국의 젊은 작가와 함께 제작에 도전하여 원곡의 에센스를 접목하면서도 현대 트렌드에 맞춰 업그레이드한 노래다. 공식적으로 리한나의 '돈 스탑 더 뮤직'이 샘플링 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 contents-hash="18c2ad10211c2d96e368afe2573dccd8a80600954c4d7e9cdf9caaed6c94818f" dmcf-pid="fzsWpjsd56" dmcf-ptype="general">신곡 'DSTM'에 대해 레이아는 "공식적으로 '돈 스탑 더 뮤직'을 샘플링한 곡이다. '음악이 흐르는 이상 우리의 도전은 멈추지 않는다'는 뜻을 담았다"라고 말했다. 미즈키는 "일본어를 섞은 랩이 좋다고 생각한다. 원곡에 없는 랩을 넣어서 제작을 했다. 곡 샘플링을 할 수 있게 되서 부담이 되기도 했고, '이런 곡을 샘플링할 수 있다니'라는 느낌도 받았다"라고 이야기했다. 포인트 안무에 대해 멤버들은 "마이클잭슨씨의 리스펙을 담았다. 또 하나의 포인트는 타케루가 백덤블링하는 장면이 아닐까 싶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ca401ab6491e538979e39de6dfda38e6c500b008c2fcbc00b441c87ee8ba2f54" dmcf-pid="4qOYUAOJZ8" dmcf-ptype="general">한국 활동을 앞둔 소감에 대해 레이아는 "시청자로서 봤던 무대에 실제로 설 수 있게 돼서 꿈을 꾸고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가는 "무대에 서는 이상 제가 느껴온 감정을 보시는 분들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f3eeca5f994770410c0e7fca95a9026e37926e8285063f57175d5ebaa7ec23d" dmcf-pid="8BIGucIi14" dmcf-ptype="general">소우마는 "'모 아니면 도'라는 그룹명처럼 도전하는 모습을 전해드리고 싶다. 항상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면서 전세게 사람들이 자신에게 긍지를 가질 수 있는 세계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언젠가는 월드투어를 돌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라고 소망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0c53c165aff724281722c247b2fbba2edcca5c425dc816337752ca353ece571" dmcf-pid="6SRNIVRuGf" dmcf-ptype="general">한국 연습생 경험이 있는 레이아는 "한국에서 연습생 생활을 3년 정도 했다. 매달 월말 평가를 했었는데, 떨어지는 친구도 있고 합격해서 데뷔하는 친구도 있었다. 아티스트에 대한 꿈으로 달려가며 어떻게 연습을 해야 하는 지를 배웠다. 그래서 일본에서 팀이 만들어졌을 때 도움이 많이 됐다. 일본과 한국이 시스템은 다르지만 연습하는 방식이나 활동 방식은 비슷하다. 연습생 생활이 도움이 됐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e5b50a4bbb78d45437d8c581553ae486be49f4409071c2ae87ad4101fa49480" dmcf-pid="PvejCfe7HV"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BILLIO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법원, ‘이해인 촬영’ 피겨 선수의 징계효력정지 가처분 인용…선수 지위 회복 03-26 다음 수지, 백이 왜 이렇게 작아?…1억 기부한 마음 비우니 남은 짐도 가볍다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