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건전화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 받아 작성일 03-26 10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경마 건전성 증대와 이용자 보호에 앞장선 결과</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3/26/0000281231_001_20250326153607511.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마사회 본관(사진 한국마사회 제공)</em></span><br><br>(MHN스포츠 엄민용 선임기자)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위원장 심오택) 주관 '2024년도 사행산업사업자 건전화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br><br>'건전화평가'는 사행산업의 건전성 증대와 부작용 해소 노력 등을 평가하는 제도로, 경마·경륜·경정·카지노·복권 등 7개 업종 9개 사업자를 대상으로 평가가 이루어진다. 평가 결과에 따라 우수기관에는 매출총량 증액과 중독예방치유부담금 감액 등의 인센티브가 부여된다.<br><br>한국마사회는 이번 평가에서 △매출총량 준수율 △전자카드 확대시행 실적 △문제 도박자 상담 실적 △불법사행산업 관련 모니터링 실적 등 9개 계량지표에서 만점을 획득했다. 또 △종사자 도박중독 예방 전문교육 △불법 감시계획의 적정성 △불법 감시 유관기관 협조 등의 비계량지표에서 A+ 등급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아 2년 연속 종합 A등급을 획득했다.<br><br>한국마사회 관계자는 "한국마사회는 건전화 우수기관으로서 앞으로도 경마 건전성 증대 및 이용자 보호에 앞장서겠다"며 "특히 올해는 선제적 예방체계 구축을 위해 과몰입 및 청소년 도박 예방 등 다양한 주제로 대국민 캠페인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br>한국마사회는 지난 2월 사감위와 사행산업사업자 공동 불법도박 예방 캠페인에 참여하고, 3월에는 과천경찰서와 합동으로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 캠페인을 시행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왔다. 오는 4월에는 벚꽃축제 시즌을 맞아 과천 소재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유관기관 합동 건전이용 캠페인을 시행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D리포트] 차준환·김채연이 뜬다!…피겨 세계선수권 내일 개막 03-26 다음 안재욱·엄지원만? '중년 제니' 박준금·김준배도 핑크빛 솔솔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