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X "'로투킹' 끝나고 싸이와 파인다이닝 회식, '프로듀싱 때가 됐다'고 하시더라" [ST현장] 작성일 03-26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3iTMXUl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c300f91e9c11bc6b8dde31aa17a7165eab37faf7af673176d964e22b1b3e09" dmcf-pid="K0nyRZuS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티브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sportstoday/20250326170207662xalp.jpg" data-org-width="600" dmcf-mid="Bvpi1Nme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sportstoday/20250326170207662xal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티브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b985a949ff17fae0d9594c3291ac513f2b7b1de5329df461f25eb8d02b1d72" dmcf-pid="9pLWe57vW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TNX(티엔엑스)가 셀프 프로듀싱 계기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70069d899eee235d0c09b60a78b0849cf6ad050ad7dde15c7ce5c7f564dc02b0" dmcf-pid="2UoYd1zTlv" dmcf-ptype="general">TNX(최태훈, 장현수, 천준혁, 은휘, 오성준)는 2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For Real?(포 리얼?)' 발매 쇼케이스를 열었다.</p> <p contents-hash="52a44f137b27f49877746ccf4694cbb4c857f3421bb5a40bde9a596b493df42f" dmcf-pid="VGPsVSZwvS" dmcf-ptype="general">TNX는 이번 신보 전 트랙에 작사 및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타이틀 '아 진짜 (For Real?)'는 은휘가 처음으로 전체 프로듀싱에 참여해 TNX만의 색깔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8dc19e6a74190f306eb150b3f5e2ce2920f9a3b9b517f5a67f04a4062a8b1cf4" dmcf-pid="fHQOfv5rvl" dmcf-ptype="general">은휘는 "Mnet '로드 투 킹덤' 끝나고 (싸이) 대표님과 진솔한 자리를 가지려고 회식을 했다. 그 자리에서 '이제 때가 된 것 같다. 너희들이 직접 프로듀싱을 하자' 하셨다. 처음에는 까마득했다. '어떻게 만들어야 하지?' 막막하기만 했는데 멤버들과 좀 더 많은 회의를 가지고 정체성을 확립하고서 음악을 만들어가다 보니까 '지금까지 왜 이렇게 안 했을까. 진작 알았으면 좋았을 텐데' 그런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6449f9edaa17aa6085f8629d9426f7ec7f5aa8fad90226769345c5594f8c5ea" dmcf-pid="4XxI4T1myh" dmcf-ptype="general">이어 "그러다 보니 이번 앨범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처음이라 시행착오도 있었지만 이번 앨범을 시작으로 우리가 원하는 아티스트의 방향성으로 갈 수 있지 않을까 확립하면서 준비하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앞으로 나오는 모습들은 TNX가 TNX한다는 모습으로 나올 거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7eaac22f26853b19b38d89ec7e79cf6ab1957e86ef670d4bef431bf17332bfb" dmcf-pid="8ZMC8ytsyC" dmcf-ptype="general">이에 MC는 회식 자리의 메뉴를 물었고, 멤버들은 "파인 다이닝이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1713ca0972cdcf0d1734d9745f6c3226a0bc28b2485223b82cff8ddc56ad038" dmcf-pid="65Rh6WFOC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하늘 "연애를 못 하는 것 같다" 03-26 다음 TNX 은휘, "절실한 문자에 싸이도 OK" 컴백 시동 걸었다 [스한:현장]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