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연애를 못 하는 것 같다" 작성일 03-26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HPVhQLKX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8aa22cc57602a283d58f9ef8e41768efdd84c226f143d92b66e1ae427e0410" dmcf-pid="8XQflxo9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강하늘. (사진=유튜브 캡처) 2025.03.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newsis/20250326170151970pzri.jpg" data-org-width="560" dmcf-mid="fxVBmfe71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newsis/20250326170151970pzr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강하늘. (사진=유튜브 캡처) 2025.03.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edfab82ff9eee9d9bbfb6193513cb6b036a731a7dec91b615a0baf026ddf34" dmcf-pid="6Zx4SMg212"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서다희 인턴 기자 = 배우 강하늘이 연애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76b11da3187634a5709e0fc2dd745081e9740a3637f9975cbfa648a9950c8be" dmcf-pid="P5M8vRaVY9"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테오(TEO)'의 '살롱드립2'에서 MC 장도연이 "연애하실 때 (연락) 자주 하시죠"라고 묻자, 강하늘이 "네. 친구들보다는 자주 한다. 그런데 문자하다 보내다 보면 어디까지 가야 될지 모르겠다"고 고민했다.</p> <p contents-hash="14d265c5e43fcd520820406ea8a5c1f83a636a6c74be6b32d63692a9844c5138" dmcf-pid="Q1R6TeNf1K" dmcf-ptype="general">"연애를 사실 오랫동안 안 하고 있다. 그래서 이 생각만 하면 연애를 다시 하기가 (어렵다). 제가 연애를 못 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5b7046eb8900c558a3a55c28d07c045fa23887c40274b77dbf895f844c90d3f" dmcf-pid="xtePydj41b"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아니다. 그렇게 안 하는 사람을 만나면 된다"고 위로했다.</p> <p contents-hash="69bd4f68b6b15963e724a25114c80e3abe0227b825ac38718643b5ed20232feb" dmcf-pid="yoGvxHphXB"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그런 사람 세상에 있나. 만나기 전에 '너 연락 자주 해? 안 해?'라고 알아보기도 그렇고"라고 했다.</p> <p contents-hash="19043cba367d320860a136808a505ecce29f37b45c9e21d9e338e397fc47a3c7" dmcf-pid="WgHTMXUlXq"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아니다. 중간에서 만나야 한다. 너무 연락을 안 하면 안 된다"고 하자, 강하늘은 "그쵸"라며 공감했다.</p> <p contents-hash="7e64e9c8a379623f43b8726263e65f3af62ca8aa43187119228b6ceea97682eb" dmcf-pid="YxCr9hHEHz"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휴대폰을 안 가지고 다닌다는 소문에는 "굳이 필요하지 않으면 안 갖고 (촬영장에) 간다. 왜냐하면 연락이 올 데도 별로 없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143eb3cfdeee86e318698892dbe0487d1d242e3d500a61f698885387a33ec76" dmcf-pid="GMhm2lXDt7" dmcf-ptype="general">"(촬영 대기 중에) 의자 앉아서 핸드폰을 보고 있으면 아무도 나한테 말을 못 걸거라고 생각했다"며 "차라리 대본을 보고 있으면 말을 걸 수 있는데 핸드폰 보고 있으면 '누군가 나에게 필요한 말을 못 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9f6be5839c4117545e29dd54df79bc902348f71f63f20f0474d6a461eea4685" dmcf-pid="HRlsVSZwHu"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그럼 하늘 씨는 누구에게 먼저 연락하는 편은 아닌지"라고 묻자, "네 저는 잘 안 한다. 집에서 휴식 루틴이 핸드폰을 안 보는 거다. 그래서 문자 오고 전화 오는 걸 모른다. 오래된 친구들은 익숙해졌다. 정말 중요한 일이면 부재중 3통 남기기가 약속이 됐다. 근데 저 친구 없지 않다. 많다"며 해명했다.</p> <p contents-hash="b4555e07f73a2e2dca0773ad5cda01f5daecef595f94a476bc7496c3a2567c4b" dmcf-pid="XeSOfv5rZU"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dahee328@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동근 의정부시장 "국내 컬링 첫 유료관중제 도입 성과" 03-26 다음 TNX "'로투킹' 끝나고 싸이와 파인다이닝 회식, '프로듀싱 때가 됐다'고 하시더라" [ST현장]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