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퇴사’ 김대호 “출연료 150배 올랐다” (라스) 작성일 03-26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rGOmfe7z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958f976a5eb4265af671ae8bd2a9d7f05941471a79f5c8f156524aed7dbb08" dmcf-pid="6mHIs4dz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예능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sportskhan/20250326174103951dnck.png" data-org-width="560" dmcf-mid="W0jV9hHE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sportskhan/20250326174103951dnc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예능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c9ad7b9c44b3b192a3968920f7d0389550728355626c3807fcaf47540d163c" dmcf-pid="PsXCO8Jq3J" dmcf-ptype="general"><br><br>방송인 김대호가 자신의 출연료부터 계약금까지 솔직하게 털어놓는다.<br><br>26일 방송될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는 엄홍길, 이수근, 김대호, 선우가 출연하는 ‘오르막길 만남 추구’ 특집으로 꾸며진다.<br><br>본 방송에 앞서 ‘프리랜서 김대호, 출연료 100배 상승? 억대 계약금 소문의 진실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선공개됐다. MC 장도연이 직장인에서 프리랜서가 된 김대호의 몸값이 천정부지로 올랐다는 소문을 언급하자 김대호는 “그러려고 퇴사한 것”이라며 쿨내 넘치는 대답을 했다. 이어 “출연료 같은 경우에는 편차는 있지만 100배~150배 상승했다”고 밝혔다.<br><br>김대호는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소속사 계약금을 언급하며 “직장 생활을 할 때에는 만져볼 수도 없는 금액”이라고 했던 발언에 대한 진실도 전했다. “직장인으로서 보기 힘든 금액이라 자신도 놀랐지만, 그렇다고 해서 많은 분이 생각하는 엄청 많은 금액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br><br>이때 더보이즈 선우의 ‘얼마 받았냐?’는 물음에 김대호는 웃음을 터트리며 “너 먼저 말해”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MC 김구라가 “퇴직금보다 계약금 액수가 더 많느냐?”라고 묻자 김대호는 “퇴직금 중간 정산을 안 받았다 쳐도 계약금이 더 많다”라는 속 시원한 답으로 궁금증을 풀어줬다.<br><br>그런가 하면 김대호는 프리랜서가 된 후 ‘워라밸’에 대한 달라진 생각도 털어놓는다. 직장인일 때에는 워라밸을 중요시했던 사람이었지만 지금은 자신에게 효율적인 것은 어떤 것인지에 대한 고민 끝에 “돈 많이 벌고 일을 열심히 하는 게 워라밸이 됐다”라는 소신을 내비쳤다.<br><br>또 김대호는 퇴사 후 많은 제안들이 들어오고 있다며, 식음료 및 금융권 등 광고계를 비롯해 다양한 방송국과 유튜브에서도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전해 앞으로의 다채로운 그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br><br>26일 오후 10시 30분 방송.<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계시록' 신현빈 "사연있는 역할 좋아해, 남자 중학생으로 봐주시는 분도 계시더라" [영화人] 03-26 다음 이브 'DIM', 글로벌 시장서 역주행 시동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