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무에타이 2위 윤덕재-세계킥복싱 2위 한일전 작성일 03-26 112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맥스FC 및 KTK 챔피언 윤덕재 <br>2024년 ISKA WKA 챔프 제압<br>입식타격기 메이저대회 라이즈<br>라이즈 챔피언 마쓰모토 시로<br>시로 “방심할 수 없는 윤덕재”<br>“2개월 동안 철저히 준비했다”<br>“초반부터 압박해 KO 노린다”<br>“일본 킥복싱 강함 증명할 것”</div><br><br>2010년대 초반 무에타이 월드챔피언십 준우승을 차지한 대한민국 선수가 2020년대 중반 킥복싱 글로벌 TOP2 중 하나인 일본 선수와 1993년생 32살 동갑 대결을 펼친다.<br><br>일본 도쿄 료고쿠 고쿠기칸(수용인원 1만1098명)에서는 3월29일 Rise Eldorado 2025가 열린다. 윤덕재는 마쓰모토 시로와 3분×3라운드 및 연장 1라운드 가능 킥복싱 55㎏ 원정경기를 치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3/26/0001057801_001_20250326181614345.png" alt="" /><em class="img_desc"> 제17회 국제무에타이연맹 세계선수권대회 48㎏ 은메달리스트 윤덕재(왼쪽), 초대 Rise 55㎏ 챔피언 마쓰모토 시로. 사진=RISE CREATION</em></span>▲Glory(영국) ▲ONE Championship(싱가포르) ▲라이즈 ▲K-1(이상 일본)은 입식타격기 빅리그로 묶인다. 마쓰모토 시로는 2023년 3월 초대 Rise 55㎏ 챔피언으로 등극했다. 2024년 3, 9월에는 타이틀 1, 2차 방어에 성공했다.<br><br>2012년 9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포르티브니 콤플렉스 유빌레이니에서는 제17회 국제무에타이연맹(IFMA) 세계선수권대회가 개최됐다. 3달 전 차지한 대한무에타이협회 49㎏ 챔피언 자격으로 참가한 19살 입식타격기 천재 윤덕재는 48㎏ 은메달을 획득했다.<br><br>윤덕재는 2016년 8월 초대 맥스FC 55㎏ 챔피언으로 등극하여 2017년 4월 및 2017년 타이틀 1, 2차 방어에 성공했다. 2023년 12월 대한종합무술격투기협회(KTK) 57㎏ 챔피언 등 30대 이후에도 국내 최강 자리에서 내려오지 않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3/26/0001057801_002_20250326181614391.png" alt="" /><em class="img_desc"> 초대 맥스FC 55㎏ 챔피언 윤덕재 프로필. 사진=(주)칸스포츠</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3/26/0001057801_003_20250326181614438.png" alt="" /><em class="img_desc"> 윤덕재가 2023년 12월 대한종합무술격투기협회 57㎏ 킥복싱 챔피언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TK</em></span>마쓰모토 시로는 라이즈 공식 홈페이지 인터뷰에서 “일본 킥복서를 상대로 6~7연승 중이라 방심할 수 없다. 2개월 동안 철저히 준비했다”면서 윤덕재를 인정했다.<br><br>윤덕재는 2024년 10월 오카야마현 구라시키시에서 후지와라 구니타카(44)한테 4라운드 펀치 TKO승을 거둬 일본에서 이름값을 한층 높였다.<br><br>후지와라 구니타카는 ▲세계복싱평의회(WBC) 55㎏ 무에타이 인터내셔널 챔피언 ▲국제스포츠킥복싱협회(ISKA) 57㎏ 무에타이 챔피언 ▲세계킥복싱협회(WKA) 57㎏ 무에타이 챔피언을 지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3/26/0001057801_004_20250326181614508.png" alt="" /><em class="img_desc"> 초대 Rise 55㎏ 챔피언 마쓰모토 시로 2024년 12월 후원 계약 체결 보도자료 이미지. 사진=COREFORCE</em></span>마쓰모토 시로는 “경기 시작부터 압박하겠다. 기회가 오면 바로 잡아 KO로 승리해 라이즈 엘도라도 2025를 빛낼 것”이라며 적극적인 파이팅으로 판정 승부로 가기 전에 윤덕재를 때려눕히겠다는 각오를 밝혔다.<br><br>독일 ‘비욘드 킥복싱’은 입식타격기 최고 권위를 인정받는 국제적인 매체다. 남자 11체급 및 P4P, 여자 5체급 및 P4P까지 18개 부문 세계랭킹을 운영한다. (P4P=체급 불문)<br><br>마쓰모토 시로는 2025년 3월 ‘비욘드 킥복싱’ 55㎏ 2위다. “입식타격기의 매력을 보여주겠다. 일본이 약하지 않다는 것을 콤비네이션과 복싱 테크닉을 결합한 진화한 실력으로 증명하고 싶다”라는 말로부터 윤덕재를 꺾겠다는 의지를 넘어 월드 스타로서 책임감이 느껴진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3/26/0001057801_005_20250326181614558.png" alt="" /><em class="img_desc"> 제17회 국제무에타이연맹 세계선수권대회 48㎏ 은메달리스트 윤덕재(오른쪽), 초대 Rise 55㎏ 챔피언 마쓰모토 시로. 사진=RISE CREATION</em></span><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윤덕재 입식타격기 주요 커리어</div></strong>19승(8KO) 7패 1무<br><br>2012년 대한무에타이협회 챔피언<br><br>2012년 IFMA 세계선수권 은메달<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3/26/0001057801_006_20250326181614606.png" alt="" /><em class="img_desc"> 윤덕재가 2012년 9월 대한무에타이협회 49㎏ 챔피언 자격으로 참가한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포르티브니 콤플렉스 유빌레이니 제17회 국제무에타이연맹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48㎏ 금메달 결정전 일정표. 사진=IFMA</em></span>2016년 8월 맥스FC 55㎏ 챔피언<br><br>2017년 4월 맥스FC 1차 방어<br><br>2018년 7월 맥스FC 2차 방어<br><br>2023년 12월 KTK 57㎏ 챔피언<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3/26/0001057801_007_20250326181614655.png" alt="" /><em class="img_desc"> 윤덕재 Rise Eldorado 2025 프로필. 사진=RISE CREATION</em></span><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마쓰모토 시로 입식타격기 경력</div></strong>32승 6패 4무 1무효<br><br>KO/TKO 13승 2패<br><br>2016년 ISKA 무에타이 챔피언<br><br>2017년 ISKA 타이틀 1차 방어<br><br>2018년 ISKA 타이틀 2차 방어<br><br>2023년 3월 Rise 55㎏ 챔피언<br><br>2024년 3월 Rise 1차 방어<br><br>2024년 9월 Rise 2차 방어<br><br>2025년 비욘드 킥복싱 세계 2위<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3/26/0001057801_008_20250326181614706.png" alt="" /><em class="img_desc"> 마쓰모토 시로 Rise Eldorado 2025 프로필. 사진=RISE CREATION</em></span>[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배영 최강' 이주호 또 우승! 200m 이어 100m도 쓸었다... '여중생' 김승원 깜짝 우승 [김천 현장] 03-26 다음 故 김새론 "김수현, 내가 중학교때 처음 사귄 남자"...편지에 써뒀다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