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올림픽 금메달' 반효진, 충무기 대회 우승…신기록 작성 작성일 03-26 11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본선서 633.7점, 결선서 252.9점 기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26/NISI20250326_0001801771_web_20250326211421_20250326211618983.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제47회 충무기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 여자 고등부 10m 공기소총에서 우승한 반효진(왼쪽에서 2번째). (사진=대한사격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반효진(대구체고)이 제47회 충무기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 여자 고등부 10m 공기소총에서 본선, 결선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획득했다.<br><br>반효진은 26일 포항실내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고등부 10m 공기소총 본선에서 633.7점, 결선에서 252.9점을 기록하며 우승했다.<br><br>본선과 결선 기록 모두 대회 신기록이다. 종전 기록은 본선 630.3점, 결선 250.3점이다.<br><br>반효진은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로 유독 학생대회에서 금메달과의 인연이 없었지만, 올해 충무기에서 학생대회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br><br>지난해 파리 올림픽 당시 반효진은 한국의 역대 100번째 하계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했고, 최연소 하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16세313일)로 등극한 바 있다.<br><br>한편 여자 고등부 공기소총은 1위 반효진, 2위 박재영(전남여고), 3위 전부금(대구체고), 남자 고등부 공기소총은 1위 장병준(대구체고), 2위 권용후(서울고), 3위 이준섭(경북체고)으로 끝났다.<br><br>한국중·고등학교사격연맹 주최하는 제47회 충무기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는 25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포항실내사격장에서 열리며, 16개 시도에서 763명의 선수와 104개의 팀이 출전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15살 여중생' 태극마크 보인다! 깜짝 우승→기쁨의 눈물... 이리나 "큰 선수들과 붙어도 도전하겠다" [김천 현장] 03-26 다음 '꼴찌의 반란' 이끈 '여중 선후배'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