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3위' 장애인동계체전 도 선수단 해단식 작성일 03-27 11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관왕' 김민영 선수 등 5명 시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5/03/27/0000112956_001_20250327000744459.jpg" alt="" /><em class="img_desc">▲ 제2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강원도 선수단 해단식이 26일 춘천세종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김진태(도장애인체육회장) 도지사가 종합 3위 깃발을 들어보이고 있다.</em></span>제2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강원도 선수단 해단식이 26일 춘천세종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종합 3위를 달성한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종합우승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br><br>이날 해단식에는 김진태(도장애인체육회장) 도지사, 김용복 도의회 부의장, 오성배 도교육청 부교육감, 원제용 도의회 사회문화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선수 및 임원 80여 명이 참석했다.<br><br>이날 행사에서는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경기단체와 선수 및 지도자를 대상으로 시상이 진행됐다.<br><br>단체상으로는 대회 16연패의 도장애인아이스하키협회에 1500만원, 대회 3연패의 도장애인컬링협회에 800만원, 종합 3위를 달성한 도장애인스키협회에 200만원이 각각 전달됐다.<br><br>우수지도자상은 스포츠단 창단을 통해 농아인컬링팀의 첫 우승을 이끈 김승민 감독을 비롯해 아이스하키, 알파인스키, 노르딕스키, 빙상(쇼트트랙) 등 5개 종목의 지도자들에게 시상금과 함께 수여됐다. 선수 시상은 크로스컨트리·바이애슬론 종목에서 대회 3관왕에 오른 김민영 선수를 비롯해 장종호(강원도청 아이스하키팀)·구윤호(도장애인체육회 농아인컬링팀)·고원찬(알파인스키)·박시우(쇼트트랙) 선수 등 총 5명에게 시상금과 함께 전달됐다.<br><br>#종합 #선수단 #해단식 #선수 #동계체전<br><br> 관련자료 이전 모바일로 돌아온 마비노기, 수다 떨고 양털 깎으니 시간 '훌쩍' 03-27 다음 접영 에이스 김영범, 최강 황선우 꺾고 태극마크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