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브리지스톤과 '프리우스 PHEV 클래스' 타이어 협약 작성일 03-27 10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27/AKR20250327034400007_01_i_P4_20250327085217265.jpg" alt="" /><em class="img_desc">프리우스 PHEV 클래스 경주 장면<br>[슈퍼레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2년 연속 글로벌 타이어 브랜드 브리지스톤과 '프리우스 PHEV 클래스' 공식 타이어 후원 협약을 맺었다.<br><br> 슈퍼레이스는 27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프리우스 PHEV 클래스'에 브리지스톤 타이어를 사용한다"며 "이번 시즌에도 '프리우스 PHEV 클래스'에 적합한 타이어를 공급받아 안정성과 퍼포먼스를 동시에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br><br> '프리우스 PHEV 클래스'는 슈퍼레이스에서 친환경 레이싱을 대표하는 클래스로, 하이브리드 기술과 모터스포츠의 조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레이스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br><br> horn90@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윤리센터, 업무추진비 임의로 사용한 체육단체 회장 징계 요청 03-27 다음 TXT 범규, 자작곡 '패닉' 발표 "온전히 내 생각 반영해"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