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초 축구부 화재 참사, 사상자 25명…마지막 생존자 등장에 '오열' ('꼬꼬무') 작성일 03-27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SdGOarR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e4d2854633209d9aedb694e8e4ad36a48dddf0d189940c43250785b1cf9266" dmcf-pid="8vJHINmeG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tvreport/20250327094607925acob.jpg" data-org-width="1000" dmcf-mid="fa9mgPnb1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tvreport/20250327094607925aco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00c37da4ea599e625030663f202baf207edacf4b436cc4089ec2fe26fbf63f6" dmcf-pid="6TiXCjsd5i"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월드컵을 꿈꾸던 축구 유망주 9명이 숨진 천안초 화재 참사가 재조명된다.</p> <p contents-hash="0647e5a6f4b27c52754eb6e29a2517c56c5fcb42b0d2781e5356175fb321a951" dmcf-pid="PynZhAOJGJ" dmcf-ptype="general">오는 27일 방송되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 168회에서는 '악몽의 합숙소, 천안초 축구부 화재 참사'에 대해 다룬다. 25명의 사상자를 낸 참사를 다루며 최악의 상황에서도 꿈을 지키려 했던 아이들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공개한다. 이번 편에는 배우 박병은, 투바투 수빈, 가수 백지영이 리스너로 출격했다.</p> <p contents-hash="8029d6bd23f96ddd27889cba0f0ad5d497b7fb66a6be1428ff6b194aeac2f311" dmcf-pid="QWL5lcIiXd" dmcf-ptype="general">특히 마지막 생존자 윤장호 선수(당시 초등학교 6학년) 등장에 리스너들은 말을 잇지 못한 채 오열한다.</p> <p contents-hash="f3995ac02aef2dc5ce9fe8499a2f25fb301b717ca6534551f2bf0a0c91824500" dmcf-pid="xYo1SkCn5e" dmcf-ptype="general">그날의 화재 후 어머니는 "장호야 합숙소에 불이 났어. 그래서 친구들이 많이 떠났어"라고 전했다고. 또한 화상으로 극심한 통증을 앓던 윤장호 선수는 "엄마한테 나는 괜찮으니 죽게 해 달라고 빌었어요"라며 지옥 같던 시간을 털어놓는다. </p> <p contents-hash="31da74e480d8416d2cda033c7026e848a76b0fe0a0d4285a0cd16ca40f84745b" dmcf-pid="yRtL67f55R" dmcf-ptype="general">'꼬꼬무' 제작진은 "이번 주는 축구 명문 천안초 축구부 아이들의 꿈에 대해 다룬다. 지난 26일 천안초 화재 참사 22주기를 맞아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화재 사건과 생존자들에 관한 뒷이야기를 공개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희생된 아이들과 꿈을 꾸는 아이들 모두를 다시 한번 생각해 주시길 바란다"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모은다.</p> <p contents-hash="7d701cffce99c80aebda0e3fb03ba33b8f25c8633e36431b4537d2b2e7cda3b9" dmcf-pid="WeFoPz41GM" dmcf-ptype="general">'꼬꼬무'는 세 명의 이야기꾼이 스스로 공부하며 느낀 바를 각자의 이야기 친구에게 가장 일상적인 공간에서 1:1로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저녁 10시 2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ac37a82a8c6fb9dba3f97633b29462228d220588a51cbd47155b6fb7b8428b2e" dmcf-pid="Yd3gQq8t1x"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S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다주+’엑스맨’... ‘어벤져스: 둠스데이’ 캐스팅 공개 03-27 다음 “올림픽 중계, 퇴사 결정적 이유”..김대호 몸값 150배 상승, MBC만 아쉽게 됐다 [Oh!쎈 이슈]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