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유한나, WTT 첸나이 복식 첫 경기 완승…16강행 작성일 03-27 1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5/03/27/0000035907_001_20250327095310266.jpg" alt="" /><em class="img_desc">신유빈(왼쪽)과 유한나. (WTT, 연합뉴스)</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한국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새롭게 복식조 호흡을 맞춘 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와 첫 시험대를 가볍게 통과했다. <br><br>신유빈-유한나 콤비는 26일 인도 첸나이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2025' 여자복식 예선에서 인도의 안잘리 로힐라-디야 브람하차리 조를 3-0(11-3, 11-1, 11-5)으로 완파했다. <br><br>이로써 신유빈-유한나 조는 16강에 올라 한국의 이은혜(대한항공)-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조와 8강행 티켓을 다툰다. <br><br>신유빈은 소속팀 선배인 이은혜와는 단식 16강에서도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br><br>신유빈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합작했던 '황금 콤비' 전지희(은퇴)가 국가대표를 반납하는 바람에 새로운 파트너를 찾아왔고, 유한나와 성인 대회에서 처음 손발을 맞췄다. <br><br>유한나는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을 통과해 태극마크를 단 뒤 석은미 여자대표팀 감독으로부터 신유빈의 복식 파트너로 낙점받았다. <br><br>신유빈-유한나 조는 첫 게임을 여유 있게 따낸 뒤 2게임에선 단 1점만 내주는 완벽한 승리를 거뒀고, 3게임마저 가져와 16강 진출을 확정했다.<br>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윤리센터, '공금을 내 돈처럼' 사용한 체육단체 회장 징계 요청 03-27 다음 피겨 이해인, 세계선수권 여자 쇼트 '67.79점' 7위…김채연 11위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