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종별복싱대회 '종합 2위' 작성일 03-27 1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03/27/0005269906_001_20250327100016028.jpg" alt="" /><em class="img_desc"> 우석대(총장 박노준) 스포츠단 소속 복싱팀이 ‘2025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종별복싱대회’에서 메달 7개를 휩쓸며 대학부 종합 2위에 올랐다. / 우석대</em></span><br><br>[OSEN=홍지수 기자] 우석대(총장 박노준) 스포츠단 소속 복싱팀이 ‘2025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종별복싱대회’에서 메달 7개를 휩쓸며 대학부 종합 2위에 올랐다.<br><br>지난 14일부터 24일까지 11일간 영주시민운동장 내 대한복싱전용경기장과 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중·고등부와 대학·일반부에서 총 700명의 선수가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였다.<br><br>우석대는 이 대회 남자 대학부에 출전한 생활체육학과 김한재(2년 +90kg급)가 결승까지 오르는 저력을 발휘했지만 아쉽게 석패하며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생활체육학과 한완희(4년 –80kg급)·신재한(3년 –85kg급)·문현빈(2년 +90kg)·김종욱(2년 –50kg)·최규인(1년 –75kg)·홍국비(2년 –70kg)도 치열한 경쟁 끝에 동메달을 획득, 우석대 복싱팀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윤범수 감독은 최우수 지도자상을 받았다.<br><br>윤범수 감독은 “이번 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이 각자의 체급에서 최선을 다해 뛰어난 성과를 거둔 것에 대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선수들의 기량을 발전시켜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겠다”라고 밝혔다.<br><br>/knightjisu@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유상임 장관 14억·류광준 본부장 143억·이건우 DGIST 총장 205억 재산 신고 03-27 다음 경남개발공사, 광주도시공사 꺾고 2위 굳건히 지켜...8경기 연속 무패 행진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