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다훈, 복잡한 가정사 "아내와 딸, 12살 차이…언니라고 불러" 작성일 03-27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52Ko6iB1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69c8dfbf79086a2f79c55def2ee79452819ef5a40b8d7f9f348dd85f93a4df" dmcf-pid="H1V9gPnbX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거 미혼부임을 고백했던 배우 윤다훈이 결혼 당시 딸과 아내의 어색했던 관계를 전한다. /사진=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moneytoday/20250327115502858fbqe.jpg" data-org-width="1024" dmcf-mid="YSU0xB6F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moneytoday/20250327115502858fbq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거 미혼부임을 고백했던 배우 윤다훈이 결혼 당시 딸과 아내의 어색했던 관계를 전한다. /사진=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89e32c00aa71f0fb07d8a99bc3fbd8bf3c56bab4bd93a88ec87f81acf113f2" dmcf-pid="Xtf2aQLKYE" dmcf-ptype="general">과거 미혼부임을 고백했던 배우 윤다훈(61)이 결혼 당시 딸과 아내의 어색했던 관계를 전한다. </p> <p contents-hash="063aa7f9b80534e0e261d7125b9531be1500e16fbdecdbfe8144f5adf16f7b49" dmcf-pid="Zh3t67f5Zk" dmcf-ptype="general">27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윤다훈이 아내와 결혼 당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fe7e1ed82cd8ee099c7833eb316b76d2986d1043bf57a414147e961a9d9af108" dmcf-pid="5l0FPz41Gc"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윤다훈은 지금의 아내와 결혼하기 위해 했던 노력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2b9bd2031846f7cb597c87cd22de408338c99a6b8cabbcd4fdcb0861369f2697" dmcf-pid="1Sp3Qq8tZA" dmcf-ptype="general">윤다훈은 과거 배우 이승연이 진행하던 라디오에서 전화 연결을 통해 감동적인 프러포즈를 했지만, 아내가 무반응이었다고 털어놓는다. 그러면서 아내가 그럴 수밖에 없던 이유를 전한다.</p> <p contents-hash="d78bead7a803419ec17b1ca34388eae094870c35eb9e7dbd00d8839c411c10cb" dmcf-pid="tvU0xB6FZj" dmcf-ptype="general">특히 윤다훈은 결혼 당시 첫째 딸과 아내는 고작 12살 차이밖에 나지 않아 '엄마'가 아닌 '언니'라고 부르는 어색한 관계였다고 밝힌다. 이에 윤다훈은 호칭 정리의 필요성에 대해 어필했다며 아내의 현명한 대처를 공개한다. </p> <p contents-hash="5ff2e9a08f1258216dc6f184e94a0084d156a1a88eb3e719bc7c854501090fb7" dmcf-pid="FTupMbP3tN" dmcf-ptype="general">그는 첫째 딸이 손주를 낳았을 당시 아내가 직접 산후조리를 해줬다며, 때론 언니처럼 때론 엄마처럼 딸을 보듬어주는 진정한 가족이 됐다고 고백해 감동을 안긴다.</p> <p contents-hash="b8afb78581b055fe228cffc34d674d34553f2d6877d674960fe1c1c994e95a9b" dmcf-pid="3y7URKQ0Ya" dmcf-ptype="general">윤다훈은 남다른 성장 과정을 겪었던 아내가 미혼부 아래 자란 딸을 만나 특별한 모녀가 된 사연을 전한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dc1535bd74245f38d252e78d7720e73cae73b77e089f439a2a8fe69da0a0db61" dmcf-pid="0Wzue9xpZg" dmcf-ptype="general">앞서 윤다훈은 군 복무 당시 휴가 때 만난 짧은 인연으로 딸을 얻었으나 결혼이 성사되지 않았고, 미혼부로서 홀로 딸을 키워오다 전성기였던 2000년 미혼부임을 뒤늦게 밝혔다. 윤다훈은 2005년 10살 연하의 아내 남은정 씨를 만나 2007년 결혼, 2008년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p> <p contents-hash="2065956ae7fe86695ba7a23bc5a1852c7a31d768097ceab960fc08ee62cb00b0" dmcf-pid="pYq7d2MUHo" dmcf-ptype="general">이은 기자 iameu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주영, 첫 연극 무대 도전… '생추어리 시티' 4월 개막 03-27 다음 4막 앞둔 '폭싹 속았수다', 3주째 화제성 1위…아이유→김선호 순위 싹쓸이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