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영, 첫 연극 무대 도전… '생추어리 시티' 4월 개막 작성일 03-27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10esgwMja"> <p contents-hash="eeeb0259ff7b3afa4a62edd1f3eca22aafbcebbf9bc1e4097fe14a2e8c189350" dmcf-pid="GtpdOarRcg" dmcf-ptype="general"><br><strong>'생추어리 시티'로 연극 데뷔…이민자 G 役<br>이주영 "관객분들의 마음과 만날 날 기다리고 있어"</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15d162c3f0daee0e536af7ede3cb6f4900b1d8d2549bb9ea0caf373d475e81" dmcf-pid="HFUJINme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주영이 4월부터 상연되는 '생추어리 시티'로 첫 연극 무대에 데뷔한다. /두산아트센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THEFACT/20250327115455567kqbp.jpg" data-org-width="580" dmcf-mid="WMIue9xpA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THEFACT/20250327115455567kqb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주영이 4월부터 상연되는 '생추어리 시티'로 첫 연극 무대에 데뷔한다. /두산아트센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1ec7294f307c5992b1276cbc17430aa44eb6b21f386cfa594d119572740e13d" dmcf-pid="X3uiCjsdgL"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이주영이 연극 무대로 활동 영역을 넓힌다. </div> <p contents-hash="5dab9af72d07a2dc16148f01e5d8ea2c1f236ef5faf6cc53432e15c02d3d593f" dmcf-pid="Z07nhAOJcn" dmcf-ptype="general">소속사 팀호프는 27일 "이주영이 오는 4월 22일부터 5월 10일까지 서울 종로구 두산아트센터 스페이스111에서 상연되는 '생추어리 시티 Sanctuary City'(이하 '생추어리 시티')에 출연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1cf8a4eb3d964acc372025f762f764b44efc9582d7074de18b2abf79f9d6c95" dmcf-pid="5pzLlcIigi" dmcf-ptype="general">'생추어리 시티'는 미국 극작가 마티나 마이옥의 작품으로 미국 내 미등록 이민자들에게 우호적인 지역을 뜻하는 용어에서 제목을 따왔다.</p> <p contents-hash="d7d17814bec6a9d3768ab3ea76ab806970b984a8774871d0498414b349c8251a" dmcf-pid="17baTDlojJ" dmcf-ptype="general">작품은 이민자로서의 삶, 성정체성, 불법 체류의 현실 속에서 젊은이들이 겪는 갈등과 방황을 그린다. 살고는 있지만 완전히 속할 수 없는 현실 속에서 인물들이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고자 분투하는 과정을 담는다.</p> <p contents-hash="db53177452bb8a435ee61e91c87ccea04e900c17f7ddee52ee0d4cb5175c439e" dmcf-pid="tzKNywSgcd" dmcf-ptype="general">이주영은 극 중 G 역을 맡아 무대에 오른다. G는 어린 시절 미국으로 건너와 친구 B와 서로에게 유일한 안식처가 된 인물이다. 엄마의 귀화로 시민권을 얻게 된 G는 불안정한 체류 신분을 가진 B가 합법적으로 미국에 머물 수 있도록 결혼을 계획한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이 선택은 예상치 못한 균열을 일으키고 두 사람의 관계를 흔들게 된다.</p> <p contents-hash="c5c100ca2b0fd939e04190ed3b8021392f7196f0d6ce9216edf4fea5d823db0e" dmcf-pid="Fq9jWrvace" dmcf-ptype="general">이주영은 "'생추어리 시티'는 현시대 많은 분들의 마음속에 깊게 다가갈 공연이 될 수 있을 거라 믿고 있다"며 "어려운 걸음 해주시는 만큼 더 새롭고 완성도 있는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관객분들의 마음과 내 마음이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겠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e8190d526035cb1eef211b525a1745bf8b81949ff4a71bb4d0367c6bbaecac0" dmcf-pid="3B2AYmTNjR" dmcf-ptype="general">이주영은 스크린과 OTT 플랫폼을 넘나들며 매 작품 자신만의 색깔을 입힌 개성 넘치는 연기로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왔다. 2025년에는 5월 이후 공개 예정인 웨이브 드라마 '단죄'로도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5922d1f9695c892166f85100d1cfd6242483decfd42d524e6c6b64201ac63c9" dmcf-pid="0bVcGsyjoM" dmcf-ptype="general">이에 앞서 연극 무대에 첫발을 내딛는 이주영이 어떤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e909cee8c5972b8ad90001220f611bf85048316bbff5cde45dc1b6b335b8d2ef" dmcf-pid="pKfkHOWAax" dmcf-ptype="general">sstar1204@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e9a3481aabaa7cc2f0ef2cf9753e44c56c29ae1b50ff9a1c31fb571bd99da8e3" dmcf-pid="U94EXIYckQ"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터트롯3 갈라쇼' 송가인·천록담, 깜짝 듀엣 무대 공개 03-27 다음 윤다훈, 복잡한 가정사 "아내와 딸, 12살 차이…언니라고 불러"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