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까지 할 수 있는 조교사와 기수! 한국마사회, 2025년 신규 면허시험 실시해 작성일 03-27 11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3/27/0001135319_001_20250327123513650.jpg" alt="" /></span></td></tr><tr><td>렛츠런파크 서울의 경주장면. 사진 | 체육진흥공단</td></tr></table><br>[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한국마사회가 더러브렛 조교사·기수 면허시험을 실시한다. 접수는 4월 3일부터다. 자격요건과 관련지식 등을 평가하는 이번 시험은 더러브렛 조교사 7명 이내, 기수 8명 이내 규모로 시행되며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학과시험, 실기시험, 면접시험 순으로 진행된다.<br><br>조교사는 경주마를 훈련시키고 마필의 경주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사육.관리하는 직업이다. 만 27세 이상 62세 미만으로 ‘조교사 면허 교육과정’을 이수한 사람에 한해, 한국마사회가 제시하는 기수기승경력·마필관리경력 등 요건을 갖춘 경우에만 조교사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br><br>기수는 경주마를 타고 경주에 출전하는 선수라고 할 수 있다. 만 15세 이상 59세 미만으로, 말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 졸업 여부와 주로기승경력 등 자격요건을 충족한 경우 응시할 수 있다. 신체 조건만 유지되면 60세까지도 종사할 수 있고, 향후 조교사로 전직도 가능해 여타 스포츠 선수들에 비해 안정성이 높은 편이다.<br><br>조교사와 기수가 되기 위해서는 경마법규, 경마상식, 마학(말복지 포함), 마술학 지식이 필요하며 학과시험 전형에서 해당 과목을 평가한다.<br><br>한국마사회 송대영 경마본부장은 “올해 기수 면허시험은 기수 교육과정 민간이양 이후 처음 시행되는 시험이다. 그간 11개 말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의 교육과정을 통해 실력을 쌓아온 유망 인재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rainbow@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신유빈 '진천 특훈' 효과 낼까…'새 복식 파트너' 유한나와 WTT 컨텐더 16강행 03-27 다음 박서진, '현역가왕2' 우승 상금 1억 산불 피해 지원 성금으로 기부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