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청 스쿼시 남자팀, 장애인 대상 재능 기부 작성일 03-27 11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남자 선수 3명, 장애인 대상 스쿼시 지도<br>최명수 감독, "나눔 실천이 성장에도 도움"</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5/03/27/0000938471_001_20250327132215620.jpg" alt="" /><em class="img_desc">대구시청 스쿼시팀이 26일 장애인을 대상으로 스쿼시를 지도하는 재능 기부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대구시스쿼시연맹 제공</em></span></div><br><br>대구시청 스쿼시팀이 장애인을 대상으로 재능 기부 활동을 펼쳐 눈길을 끈다.<br><br>대구시청 산하 대구스포츠단에 속한 21개 종목 선수들은 지역을 위한 재능 기부 활동을 해오고 있다. 특히 스퀴시팀은 2019년부터 시민들을 대상으로 스쿼시를 지도, 건강과 재미를 챙길 수 있도록 돕는 중이다.<br><br>26일 대구사람장애인자립센터의 장애인과 조력자들이 대구스쿼시장을 찾았다. 이들은 스쿼시팀 남자 선수들과 3인 1조가 돼 함께 땀을 흘렸다. 선수들은 1시간 동안 스쿼시를 알려주고 지도한 뒤 스스로 운동할 수 있게 도왔다.<br><br>대구시청 스쿼시팀엔 남자 선수가 김승현, 김석진, 심규영 등 3명. 이 가운데 올해 입단한 김승현과 김석진은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발탁, 미래가 기대되는 유망주다. 최명수 스쿼시팀 감독은 "어린 선수들이 자신을 위해 모든 에너지를 쏟는 게 중요하다. 다만 재능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것도 스스로를 성장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3월 28~30일 전북서 45회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 대회 03-27 다음 '달라진 모습 보일 것' 대구 출신 이정영, 5월 UFC 무대서 재기전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