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19살 이알라, 마이애미오픈서 세계 2위 제압 작성일 03-27 106 목록 2005년생인 필리핀의 이알라가 여자 프로테니스 세계 2위인 시비옹테크마저 제압하며 돌풍을 이어갔습니다.<br><br>세계 랭킹 140위인 이알라는 마이애미오픈 여자 단식 8강전에서 폴란드의 시비옹테크를 2대 0으로 제압했습니다.<br><br>와일드카드로 이번 대회에 나온 이알라는 필리핀 선수 최초로 여자 프로테니스 투어 4강에 진출했습니다.<br><br>이알라는 대회 2회전에서 세계 25위인 오스타펜코, 3회전에선 5위인 키스를 연파했고 4회전에서 11위인 바도사가 부상으로 기권해 8강에 올랐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PBA 참가’ 국내 최대-아시아 TOP3 스포츠레저산업 박람회 개막! 03-27 다음 한국마사회, 올해 첫 조교사·기수 선발…4월 면허시험 실시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