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3년연속 3관왕 수성할까?…양구 亞캐롬선수권서 한국-일본-베트남 80명 각축 작성일 03-27 104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7~30일 ‘제13회 아시아캐롬당구선수권대회’,<br>남녀3쿠션, U-22 3쿠션, 남1쿠션, 4종목 겨뤄,<br>韓 2023~24년 대회 3쿠션 종목 석권,</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27/0005466278_001_20250327165708511.jpg" alt="" /><em class="img_desc"> ‘제13회 아시아캐롬당구선수권대회’(이하 아시아선수권)가 27일부터 30일까지 강원도 양구군 청춘체육관에서 열린다. 사진은 대회장서 기념촬영한 한국 대표선수들. (왼쪽부터)이범열 허진우 서창훈 차명종 박수영 김갑세(감독) 김민석 김준태 정역근 허정한 손준혁.</em></span>아시아 캐롬 최강을 가리는 아시아캐롬선수권이 27일 강원도 양구에서 개막하는 가운데, 한국은 이 대회 3년 연속 3관왕(남녀3쿠션, U223쿠션)에 도전한다.<br><br>아시아캐롬당구연맹(ACBC) 주최, 대한당구연맹 주관으로 열리는 ‘제13회 아시아캐롬당구선수권대회’(이하 아시아선수권)가 27일부터 30일까지 강원도 양구군 청춘체육관에서 열린다.<br><br>남자3쿠션과 1쿠션, 여자3쿠션, U-22(22세 이하)3쿠션 총 4개 종목서 열리는 이번 대회엔 한국 베트남 일본 3개국 80명이 출전한다.<br><br>27~28일 열리는 남자3쿠션에선 한국 12명, 일본 10명, 베트남 10명 총 32명이 출전한다. 한국에선 ‘디펜딩챔프’ 김준태(국내 4위, 경북체육회)를 비롯, 허정한(1위, 경남) 조명우(2위, 서울시청, 실크로드시앤티) 김행직(3위, 전남) 이범열(5위, 시흥시체육회) 차명종(7위, 인천시체육회) 등 12명이 출전해 대회 3연패를 노린다.<br><br>베트남에선 ‘세계 3위’ 트란퀴엣치엔과 얼마전 보고타3쿠션월드컵서 우승했던 트란탄럭(4위)을 비롯, 바오프엉빈(14위) 치엠홍타이(18위) 트란득민(24위) 등 10명이, 일본은 우메다 류지, 미야시타 타카오 등 10명이 출전한다.<br><br>여자3쿠션서는 ‘디펜딩챔프’ 김하은(1위, 남양주)과 직전 국토정중앙배서 우승한 허채원(5위, 한체대)을 비롯, 박정현(2위, 전남) 박세정(3위, 경북) 최봄이(4위, 김포시체육회) 이다연6위, 대전) 6명이 출전해 대회 3연패에 도전한다.<br><br>일본은 후카오 노리코 등 6명, 베트남은 퐁끼엔뜨엉 등 4명이 출전한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28일 男3쿠션 결승, 30일 女‧U22 3쿠션, 1쿠션 결승,<br>빌리어즈TV, 유튜브 생중계</div></strong>U-22 3쿠션에는 3개국 16명이 참가한다. 한국은 선발전을 거친 김도현(상동고부설방통고2)과 송윤도(천안중앙고부설방통고1) 조영윤(서울) 김한누리(화성) 나태형(고양) 강민혁(대구) 등 13명이 출전하며, 일본과 베트남서 각각 2명, 1명씩 출전해 우승을 다툰다.<br><br>1쿠션서 한국은 선발전을 거친 차명종 박수영(10위, 강원) 최완영(13위, 광주) 강자인(24위, 충남체육회) 김동룡(30위, 서울)과 이정희(16위, 시흥시체육회)가 출전하는 가운데, ‘디펜딩챔프’ 팜까인푹(베트남)과 2023년 대회 우승자 모리 요이치로(일본)도 참전한다.<br><br>남녀3쿠션과 U-22 3쿠션은 조별예선을 거쳐 토너먼트로, 남자1쿠션은 16강 토너먼트로 진행된다.<br><br>이번 대회서 한국은 3년 연속 3관왕에 도전한다. 한국은 지난 2023년 대회 남녀3쿠션, U22 3쿠션 각종목서 조명우 한지은(LPBA) 김도헌이 우승했고, 지난해엔 김준태 김하은 박정우가 정상에 올랐다.<br><br>주요 대회일정은 △27일(목)=남자3쿠션 조별예선 △28일(금)=남자3쿠션 16강~결승 △29일(토)=여자3쿠션, U22 3쿠션 조별예선, 1쿠션 16~8강, △30일(일)=여자3쿠션, U22 3쿠션 결승, 1쿠션 4강~결승전이다.<br><br>이번 대회는 주요경기가 빌리어즈TV를 통해 생중계되며, SOOP과 대한당구연맹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양구=김동우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정보 빼갈라' 중국 AI 불신 확산…개보위 "부처와 정책 방향성 조율" 03-27 다음 용인고 강석민, 시·도장사씨름 고등부 소장급 패권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