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네이버, 2028년 LA 올림픽까지 후원 계약 연장 작성일 03-27 10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27/0008157993_001_20250327172114509.jpg" alt="" /><em class="img_desc">유승민 대한체육회장(왼쪽)과 이재후 네이버앱 부문장이 27일 열린 공식 후원 재계약 협약식을 진행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체육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대한체육회는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네이버와 공식 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br>이로써 체육회와 네이버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과 2028 로스앤젤레스(LA) 하계 올림픽까지 '팀 코리아' 마케팅 협업을 진행한다.<br><br>네이버는 ▲대한체육회 휘장과 공식 후원사 명칭 사용 ▲대한체육회와 팀코리아 엠블럼, 국가대표 선수단 등 지식 재산을 활용한 마케팅 ▲전국체육대회 마케팅 협업 등에 대한 권리를 갖게 되며, 이를 통해 상호 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br><br>네이버는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2024 파리 하계 올림픽 당시 한국 선수단을 응원하는 올림픽 특집 페이지를 운영한 바 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과 2028 LA 하계 올림픽에서도 응원 콘텐츠 협업이 계속된다.<br><br>국내 스포츠 대회 인지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협업도 진행한다. 지난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진행했던 ‘#직관 챌린지 캠페인’을 전국소년체육대회, 전국생활체육대축전으로 확대해 국내에서 개최되는 대회에 대한 관심을 제고한다.<br><br>유승민 회장은 "네이버와 함께, 올림픽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을 소개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협업이었다"며 "앞으로도 국제대회를 넘어 국내대회에 나서는 선수들까지 잘 알려질 수 있도록 네이버와 적극적으로 협업하겠다"고 밝혔다.<br><br>이재후 네이버앱 부문장은 "사용자들이 다양한 스포츠 종목을 직접 보고 즐기며, 전문체육부터 생활체육까지 이어지는 스포츠 선순환의 토대를 함께 쌓을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2007년부터 이어져 온 네이버와 대한체육회와의 파트너십이 앞으로 4년간 지속되며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GS칼텍스배 프로기전] 승부 03-27 다음 'K스포츠 산업을 한눈에'...스포엑스 개막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