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체육회장 "정몽규 축구협회장 인준 문제 곧 결론 낼 것" 작성일 03-27 10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7일 이사회 후 취재진 만나 의견 밝혀<br>"인준하더라도 꾸준한 모니터링 할 것"</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5/03/27/0004466886_001_20250327173309846.jpg" alt="" /><em class="img_desc">27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제1차 이사회에서 유승민 신임 회장이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서울경제] <br><br>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인준 문제를 빠른 시일 내에 결론 짓겠다고 밝혔다.<br><br>유 회장은 27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이사회를 마치고 취재진을 만나 "축구협회장 취임 승인과 관련해선 아마 곧 결론이 나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br><br>앞서 정몽규 회장은 2월 26일 열린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에서 4선에 성공했다. 정 회장은 85.7%(총 유효투표 182표 중 156표)라는 압도적인 지지율로 당선됐다. <br><br>하지만 문화체육관광부의 감사를 통해 중징계 요구를 받은 정 회장의 인준을 보류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오는 상황이라 인준 권한을 가지고 있는 대한체육회의 결정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br><br>유 회장은 "법리를 검토하고 대한축구협회에도 자생적인 노력을 요청해서 관련된 자료를 받아놨다"고 설명했다.<br><br>이어 그는 “인준한다고 하더라도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서 국민 여러분이 납득할만한 미래 지향적인, 건강한 구조가 될 수 있도록 체육회에서도 돕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김택수 신임 선수촌장 "강도높은 훈련 필요…스스로 할 수 있는 문화 만들겠다" 03-27 다음 대한체육회, 신임 스포츠공정위원장에 이영진 전 헌법재판관 위촉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