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배우' 이병헌 어떻게 데뷔?..장례식에서 빈소 잘못 찾은 일화까지! ('짠한형') 작성일 03-27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qv1mIYcW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0f7a9afa11696f80b61f8ab96db896b81163cd1373dc8166f264917eb7b264" dmcf-pid="9BTtsCGkS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poctan/20250327183651256cucy.png" data-org-width="530" dmcf-mid="BfYnb2MU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poctan/20250327183651256cucy.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d526f67f6d2199e483eaefd30e950dfd5cdf5d0422940b496a75f2adbc69098" dmcf-pid="2byFOhHET9"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짠한형'을 통해 이병헌이 데뷔 비하인드와 함께, 웃지못할 에피소드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934624341ffa37ea9b2ca1c5f168636884f1a58c90cad5482c63cf17f7c54f0c" dmcf-pid="VKW3IlXDlK" dmcf-ptype="general">최근 ‘짠한형’ 채널에서 ‘EP. 85 재탕인가 했지만, ㄷㄷㅗㅇ얘기 까지 간다! 찐친 주의’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 배우 이병헌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433f012c28f092809ffbd301d7fba0b5612df4aeeba1acae62a126546eee26dc" dmcf-pid="f9Y0CSZwTb" dmcf-ptype="general">이날 신동엽은 이병헌에게 “옛날에 초반 영화 좀 말아먹었더라”고 운을 떼자 이병헌은 “3개 정도 작품이 연속으로 안 돼, 그 후 캐스팅 안됐다”며, 기회가 없던 상황을 떠올리며 “네번째에 장도연과 ‘내마음의 풍금’으로 어느 정도 인정받아,이후 ‘JSA’로 기록적인 흥행하면서 흥행배우 이병헌이라 소개했다”고 돌아봤다.</p> <p contents-hash="e92f95386a947ee5f7e3e6528f293ebe868292aa720c9d05cf90ea5f4f9014f2" dmcf-pid="42Gphv5rSB" dmcf-ptype="general">배우 계기에 대해 묻자 이병헌은 “엄마 친구분이 배우하라고 해, 어느날 KBS 오디션이 있어장난삼아 했는데 합격이 돼서 얼떨결에 시작했다”며 “방송국 오디션 볼때 처음으로 대사를 해봤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ad2d0abb9805f14a5703bc84fd90fe389bb142e20ae811cb7d879480451e6ca" dmcf-pid="8VHUlT1ml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신동엽도 알게 됐다는 이병헌은 “첫 드라마 함께했던 배우가 김정균 형, 서울예전 출신이라 그때 동엽이 학생일 때 무대에서 개그하는 걸 봤다”며 “다 ‘카피같다’고 했다, 동엽이 재밌는 얘기 다 나한테 훔쳐간 것들, 어떻게 저렇게 써먹나 놀란다”고 해 신동엽을 폭소하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f573f9ec93b899d2c11c3bb8c08c0ed5d66ce4d4a7716c8ecfdc866d6865ea" dmcf-pid="64Z7vWFO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poctan/20250327183651595zoak.png" data-org-width="650" dmcf-mid="b80EQRaV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poctan/20250327183651595zoak.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59f8eff5f21500ce4c0dfd851d48eb538cb7d3acbc810bc2500c5fc88b30fd5" dmcf-pid="P85zTY3Iv7" dmcf-ptype="general">또 이날 동엽은 이병헌이 과거 지인의 장례식장에서 빈소를 잘못 찾은 일화를 언급하기도 했다. 이병헌은 “정말 그게 잠이 안 올 정도였다”며 “영정 사진을 봤는데 ‘이상하다. 부친상이라고 했는데. '모친상이었나보다’ 싶었다”며 운을 뗐다. 그러면서 이벼헌은 “상주분 중 한 분이 ‘혹시 잘못.."이라고 하는데 거기서 ‘잘못 들어왔구나 싶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b1a2adc3cae1110f4405ea000125eeceb311a05ecd2c2382a1b197ea4e822868" dmcf-pid="Q61qyG0CCu" dmcf-ptype="general">이병헌은 “‘죄송하다고 하고 얼굴이 빨개져서 막 나가는데 조의금 넣는 통이 보였다"며 돈을 넣었기 때문이라고. 신동엽도 “친하게 지낸 지인이라 굉장히 액수가 컸다”라고 거들자, 이병헌은 “‘다행히 조의금 함에서 찾더라"며 이후 상주 분이 제대로 된 빈소를 찾아줬던 일화로 웃음 바다를 만들었다. /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취임식서 “선수들 훈련에만 몰입하도록 지원” 03-27 다음 지드래곤, 아이유에 특급 선물 "데뷔년도 와인→커스텀 앨범" ('팔레트')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